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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모자 쓰다가 원형 탈모 왔다는 연예인

'탈밍아웃' 한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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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당당하게 탈모 고백한 연예인들이 있다.


스트레스와 우울증과 함께 탈모가 찾아온 적이 있다고 털어놔 팬들을 안타깝게 만든 스타들,

눈물 한방울
힘내요...

#넉살

넉살은 최근 tvN '온앤오프'에서 요즘 머리카락이 자꾸 빠진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트레이드 마크인 단발머리로 인지도를 높인 넉살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파마, 염색을 한번에 하는 바람에 머리가 많이 상했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출처팔로알토 인스타그램

최근엔 민머리 같은 사진이 공개돼 팬들을 올라게 하기도.

헉 놀람
(왼쪽에서 세 번째가 넉살입니다)

넉살은 "브루스 윌리스처럼 M자로 갉아먹더라"며, "실제로 개코 형이 걱정하면서 연락이 왔었다. 갑자기 자기가 아는 원장님 연락처를 주더라"고 말했다.

깊은 좌절

#박정아

박정아는 최근 동아TV '뷰티 앤 부티 시즌5'에서 출산 이후 탈모를 경험한 바 있다고 고백했다. 

빗속 좌절

#비투비 프니엘

비투비 프니엘도 탈모를 고백했다. 


프리엘은 병원에서도 70% 정도 진행됐다고 할 정도로 심각한 부분 탈모를 겪다가 결국 삭발까지 해야 했다고.

깜짝이야

최근엔 한층 풍성해진 머리숱을 보여줘 팬들의 걱정을 덜어줬다.


프니엘은 전역 후 돌아온 서은광, 이민혁, 이창섭과 함께 비투비 포유(BTOB 4U)로 비투비와는 또 다른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아이유

아이유도 과거 방송에서 원형 탈모를 호소한 바 있다. 


지난 2011년 아이유는 앨범을 준비하며 탈모가 생겼다고 고백했다. 

다행히 탈모 증상을 완치, 지금은 단발, 파마, 염색 등 다양한 헤어스타일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눈물바다

#김희철

풍성한 머리 숱을 자랑했던 김희철은 20대 시절, 염색약을 두 통이나 쓸 정도였다고 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머리 숱이 부쩍 줄어들자 탈모 치료를 받고자 병원을 다니기 시작했고, 


꾸준히 두피 케어를 받으며 탈모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탈모 케어 샴푸 모델로도 활동 중.

당신이 최고

#이지혜

이지혜는 샵 활동 당시 공백기 때 심한 스트레스와 생활고로 원형 탈모가 오곤 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지혜는 방송에서 "아이티 봉사 가서 많이 치유했다"며 "솔직히 그거 안 갔으면 어떤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지 모른다"고 털어놨다. 

난 안될거야

#송민호

송민호는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 "탈모는 아니고 머리숱 자체가 적다. 아버지가 탈모여서 걱정되긴 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내가 어렸을 때부터 힙합모자를 쓰고 다녀서 그런지 머리 숱이 적어졌다. 아버지가 어느 날 탈모 관련된 헬멧을 사오셨다. 어린 나이에 수치스럽기도 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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