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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방역 감시하려 로봇 샀다는 톱스타

방역에 언제나 진심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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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

코로나 바이러스가 참 많이도 미울 톱스타 중 하나, 바로 톰 크루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촬영 현장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스태프들의 격리를 위해 크루즈를 통째로 빌리는가 하면, 현장에서 방역 수칙을 지키지 않은 직원에게 고함을 지르기도 했던 바.

스태프들이 가까이 붙어서 모니터링을 하는 모습에 크게 화를 내며 욕설을 섞어 주의를 주는 음성이 언론을 통해 보도돼 화제를 모았었다.

많은 이들이 톰 크루즈의 행동에 방역 수칙을 최대한 지키고자 하는 그의 노력과 진심에 공감했었다.

결국 이 일로 '미션 임파서블7' 스태프 5명은 실제로 해고를 당했다.

뭐야무서워

톰 크루즈는 자신의 현장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하며 촬영이 지연됐었던 만큼, 이 문제에 매우 민감하다는 전언이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일각에서는 그의 완벽주의 성향에 팬데믹이라는 상황이 겹쳐 이같은 사건이 벌어졌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깊은 고뇌
모두가 예민한 때...

코로나 시국에 현장에서 그의 완벽주의는 또 한 번 발동한다. 이번에는 로봇 투입이다.

출처톰 크루즈 인스타그램

13일(현지시간) 영국 더선 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7' 촬영 현장에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순찰하는 로보트를 2대 구입했다.

출처영화 '탑건:매버릭'

한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7' 제작진은 이번주 영국에서의 촬영을 마치고 두바이로 떠날 예정이다. 장소를 옮기면서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하는 상황이다.

"톰은 사람들이 멋대로 행동하는지 다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촬영이 중단되지 않도록 로봇을 도입했다. 소리를 지른 것이 좀 지나치기는 했지만 그의 말이 옳았고, 그 얘기를 들은 사람들이 다 그의 행동에 공감했다."

출처영화 '잭 리처:네버 고 백'

자신이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모두 감시할 수 없기에 로봇까지 동원했다는 톰 크루즈.


모두가 톰 크루즈만큼 방역에 진심이라면 코로나 종식도 먼 일은 아닐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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