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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톱스타가 보톡스 시술 의혹에 발끈한 이유

By. 뉴스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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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예뻐보이기 위해, 더 어려보이기 위해 시술을 하는 건 연예인은 물론 비연예인들 사이에서도 매우 흔한 일이다.


하지만 아무리 흔하다고 해서 모든 연예인들이 무조건 보톡스나 필러 시술을 받는 것은 아닐 터.


출처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여기, 성형설, 시술설에 시달려 억울한 마음을 드러낸 스타가 있다. 올타임 레전드 섹시 스타 제니퍼 로페즈.

51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탄탄한 보디라인과 아름다운 얼굴을 유지하며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그가 최근 자신의 외모를 두고 아무렇게나 말하는 네티즌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출처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제니퍼 로페즈는 최근 SNS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론칭한 스킨케어 제품 리뷰 영상을 올리며 민낯을 공개했다. 여기에 시술을 의심하는 팬의 댓글이 달렸다.

"말할 때 눈썹이랑 이마 앞쪽이 전혀 안 움직이는 거 같은데...분명 보톡스 맞은 거네요. 엄청 맞은 듯요. 뭐 상관없죠. 그냥 말하는 거예요."
뻘뻘 당황
와...세다...

이 무례한 댓글, 제니퍼 로페즈는 어떻게 대응했을까?

출처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ㅋㅋ 내 얼굴이거든요!!! 수도 없이 말하는데, 보톡스나 주사, 수술 같은 거 해본 적 없어요! 그냥 말하는 거예요."
너무멋지다
속시원...!

맞은 적도 없는 보톡스를 잔뜩 맞았다고 하니, 무척이나 억울했던 모양이다.


그렇다고 제니퍼 로페즈가 성형수술이나 시술 자체를 비난하는 것은 아니다. 누구나 아름다움을 추구할 권리는 있으니까.

출처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하지만 자신을 둘러싼 거짓 보톡스 소문에는 화를 냈다. 댓글로 모자라 피플지와 단독 인터뷰까지 하며 적극 해명에 나섰다. 

"누굴 평가하거나 하진 않아요. 보톡스나 주사를 맞고 싶다면, 괜찮아요. 하지만 사람들이 '제니퍼 로페즈가 그런 게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게 한다'고 거짓으로 말하는 건 원치 않아요.

안 맞았어요. 맞았으면 맞았다고 하죠. 거짓말쟁이라고 하지 마세요. 거짓말할 필요 없잖아요. 난 꽤 정직하게 살아왔어요."

그러면서 자신의 진짜 미모 비결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출처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가장 큰 비결은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다른 여성들을 추켜세워주는 거예요. 다른 사람을 헐뜯는 대신 서로를 위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마음을 예쁘고 건강하게 먹어야 예뻐진다는, 쉬워보이지만 참 어려운 뷰티 습관이다.


깊은 고뇌
물론 팬들이 원하는 대답은
이게 아닐 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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