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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이 어릴때 했던 과감한 결정

자퇴를 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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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중엔 중학교, 고등학교 중퇴 후 검정고시를 본 이들이 꽤 많다.


연예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혹은 등록금이 너무 비싸서 등등의 이유로 어린 나이에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만 했던 연예인은 누가 있을까?

1
김새론

출처김새론 인스타그램

김새론은 2016년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를 자퇴하고 홈스쿨링을 시작했다.

너무 어릴 때 연기를 시작한 탓인지 스스로를 옥죈 채로 꽤 오랜 시간을 달려왔어요.

어떤 의미로든 휴식과 나를 제대로 되돌아 볼 시간이 필요했어요.

(김새론, 매체 인터뷰에서)

이후 고교 검정고시에 합격했고 2019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 전형에 합격했다. 

2
강다니엘

출처강다니엘 인스타그램

강다니엘은 중학교 때부터 비보잉에 빠져 줌을 추다가 예고에 진학했다.


그러나 등록금이 너무 비싸서 학교를 자퇴해야만 했고, 스무 살에 연습생을 제대로 하려고 서울로 상경했다.


이후 '프로듀스101'에 출연, 워너원이 되고 사이버 대학에 진학했다고! 

3
이호원

출처호야 인스타그램

이호원(구 호야)은 고등학교 1학년 때 꿈을 위해 자퇴를 했다. 후회는 안 했지만 교복을 오래 못 입은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다는 호야.


다행히도 그의 배우 데뷔작인 tvN '응답하라 1997'에서 교복을 입는 촬영을 많이 해 보상을 받는 느낌이 들었다고 한다.

4
차유람

출처차유람 인스타그램

'당구 여신' 차유람은 중 2때 자퇴했다.


당시엔 힘든 결정이었지만 당구에 매진하기 위해 자퇴를 결심했다고 한다. 

어릴 적 학교를 그만둔 탓에 남자를 만날 기회조차 없었어요.

당구 때문에 자퇴를 했는데 주변에서 당구를 인정해주지 않더라고요. 당구에만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차유람, MBC '연애고시'에서)
그래 결심했어
5
윤하

출처윤하 인스타그램

윤하 역시 가수 데뷔를 위해 고등학교를 자퇴했다. 

데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자퇴를 결정했어요. 이 기회가 아니면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절실했었죠.

자퇴 후 일본에서 OST를 한국어로 제작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했어요. 한달 용돈 5000엔 중 회전 초밥 한 끼에 3000엔을 탕진한 적도 있었죠ㅎㅎ

(윤하, KBS '1대100'에서)
6
치타

출처치타 인스타그램

치타는 어릴 때 공부보다는 노래와 춤이 좋았다고 한다. 

어릴 때부터 다른 친구들이 공부하러 학원을 다닐 때 나는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기 위해 학원을 다녔어요.

고등학교 1학년 때 음악인이 되길 위해 자퇴를 결심했는데 당시 어머니가 힘들어 하셨었죠.

(치타,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출처뉴스에이드 DB

2007년 자퇴 후 서울로 상경한 치타는 검정고시를 준비하던 중 횡단보도에서 버스에 치이는 사고를 겪었다.


한달간 인공호흡기를 꽂아 목소리가 바뀌어버린 치타는 "아무리 악을 써도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계속 울부짖었다""당시 환자들이 뇌수술을 받아 정신이 나가버려 저렇게 노래한다는 소문이 있었다고 했을 정도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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