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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가 이번 내한에서 제대로 배운 것

By. 뉴스에이드 최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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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주역들이 이번 내한 행사에서 독특한 한국 문화(?)를 배웠다. 


12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광장에서 진행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베네딕트 컴버배치, 폼 클레멘티에프.


보통 외국 배우들이 한국을 내한해 한국에 대한 첫인상이나 인상깊은 것들을 이야기할 때 주로 말하는 것들이 불고기, 비빔밥, 한복 등인데


이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주역들이 주목한 것은 바로! 


다름 아닌, 

손가락 미니하트다.
엉덩이 애교

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을 살짝 교차시켜 하트 모양을 만드는 것이 포인트인데,

사건의 발단은 이날 아침에 진행된 내한 기자회견으로 거슬러 간다.

이번이 세 번째 내한인 톰 히들스턴이 이전 내한 행사 때 배웠던 손가락 미니 하트 포즈를 내한 기자회견 마지막에 한 것.


그리고 그것을 옆에서 지켜보던 폼 클레멘티에프가 미니 하트 포즈에 관심을 보이며 배우게 된 것이다.

결국, 이 미니 하트는 앞에 언급 된 두 배우 뿐 아니라 톰 홀랜드와 베네딕트 컴버배치에게까지 전염(?)되며 급기야 레드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할 때마다 빼놓지 않고 하게 되는 포즈로 떠오르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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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_외국인의_미니하트.jpg



하지만! 이 네 배우들이 미니하트만 한 것은 아니다.

레드카펫 행사인 만큼 남다른 팬사인회도 빼놓지 않고 했다.

폭풍 사인은 물론

팬들 한 명, 한 명과 함께 핸드폰으로 셀카도 찍고

팬에게 받은 선물 인증샷도 찍으며 내한 레드카펫 행사는 마무리 됐다.

덕분에 이달 개봉하는 '어벤져스: 인피니트 워'의 기대는 듬뿍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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