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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 해도 서러운 스타들의 무명 시절

By. 뉴스에이드 강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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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다 처음은 있는 법.

화려하게만 보이는 스타들에게도 힘들었던 신인 시절은 있었을 것이다.

특히 무명 시절에 겪었던 서러운 상황들도 많았을 텐데. 그래서 모아봤다.  산전수전 다 겪었던 무명 시절의 설움을 고백한 스타들!

# 정혜성 

출처뉴스에이드 DB

정혜성은 지난해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무명 시절 설움을 겪었던 일화를 밝혔다. 


그는 "신인이었을 때 또래 배우에게 들은 말이 충격적이었다"며 "나를 낮게 보고 '또 조연?'이라고 하더라. 그런 이야기를 듣고 집에 가니까 속이 상했다"고 언급했다.


# 신혜선 

출처뉴스에이드 DB

신혜선은 같은 해 SBS '미운 우리 새끼'에 나왔을 때 "혼자 옷을 다 싣고 운전해서 (촬영 현장에) 왔다 갔다 해야 했다"며 무명 시절의 경험에 대해 말한 바 있다. 


그는 "드라마는 대기 시간이 굉장히 길다. 하루를 꼬박 대기했는데 제 신이 날아가고 없던 일이 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 박나래 

출처뉴스에이드 DB

박나래도 무명 시절에 겪었던 고충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지난달 MBC '나 혼자 산다'에서 "12년 정도의 무명을 겪으면서 남들에게 비호감 소리도 많이 듣고, 그렇게 하면 넌 방송 못할 거라는 얘기도 정말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 솔지 

출처솔지 인스타그램

EXID의 솔지는 지난 2016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나와 무명 시절 막말을 들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2NB라는 그룹으로 데뷔했을 때, 노래를 잘하는데 보여줄 기회가 없어 방송 관계자 분들과 노래방에 갔다. 별 생각 없이 (노래) 번호를 눌러드렸는데 '네가 도우미냐?'라는 말을 들었다. 그때 많이 서러웠다"고 밝혔다. 

# 전소민

출처전소민 인스타그램

전소민 또한 과거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해 무명 시절 단막극을 촬영하며 상처를 받았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그는 "NG가 나면 감독님이 머리를 세게 쥐어박았다. 그래서 NG가 났다 싶으면 내가 먼저 내 머리를 때렸다"고 말했다. "나중에 감독님이 그걸 알아차리고 머리 쓴다며 더 세게 때렸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눈물바다

# 장서희 

출처뉴스에이드 DB
장서희 역시 방송에서 힘들었던 무명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지난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무명 시절이 조금 길었다"며 "다음날이 타이틀 촬영인데 연락이 없더니 배우가 바뀌어 있는 경우도 있었다. 방송국 화장실에서 그렇게 많이 울었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 이유리 

출처뉴스에이드 DB

이유리는 지난 2014년 SBS '힐링캠프'에서 무명 시절 겪은 충격적인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신인 때 영화 '분신사바'에서 눈에 특수 렌즈를 끼는 역할을 맡아 앞이 안 보였다. 무섭게 보이기 위해 산낙지를 입에 넣고 연기하기로 했는데 알고 보니 내 입에 갯지렁이를 넣었더라. (스태프들이) 모두 비밀로 해서 영화가 끝난 후 기사를 보고 알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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