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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가 또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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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큐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현아를 중심으로 새로운 그룹이 만들어졌다.

이름하여 '트리플H'


트러블메이커의 시즌2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6년 전, 트러블메이커에 

23살의 장현승이 있었던 것처럼


6년 후, 트리플H에는 

23살 즈음의 펜타곤 후이, 이던이 있다. 


그리고 현아다.


출처큐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비슷해 보이는 요소가 군데군데 있다. 


구성(혼성그룹), 스타일링, 

음악 색깔, 수위 높은 뮤직비디오까지 비슷했다. 



그럼에도 현아는 과감하게 결정했다. 

또 한 번 해보기로.


“눈 깜빡할 사이에 시간이 흘러서 제가 어느새 데뷔 10주년이 됐어요. 사실 저는 너무 많은 것들을 이뤘다고 생각해서 딱히 꿈이랄 게 없을 수 있거든요. 그런데 '음악을 시작한 회사 동료들하고 무대를 만든다', 이 점에 큰 의미를 두게 되더라고요. 저한테는 감사하고 신선한 일이었거든요. 죽어있던 감성이 살아나는 그런 준비 시간이었어요.” (현아)


결정된 후에는 차근차근 정리해 나갔다.


트리플H의 첫 타이틀곡 '365fresh'는 

1년 전에 확정된 노래다.


“작년에 ‘365fresh’라는 노래가 나왔는데 가이드를 듣고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후에 곡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 앨범 수록곡들도 90년대 풍으로 조합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했고요.” (현아)

출처큐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렇다고 마냥 90년대는 아니다. 

세련된 90년대랄까!

“90년대가 저희가 태어난 즈음이라 잘 모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재해석해보자’는 이야기가 나왔죠. 그래서 이것저것 많이 찾아봤어요. 전시회도 많이 가고, 의상 콘셉트도 많이 보고요.” (현아)

출처큐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평소 다른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보면서 

영감을 얻는다는 현아. 


의외로(?) 후배 걸그룹들의 무대도 

자주 찾아본다고 밝혔다. 


“신인 걸그룹 무대를 많이 찾아보는데요. 여자친구나 프리스틴, 트와이스 분들 무대를 보면 기분이 좋아요. 혼자 ‘아이 기분 좋아’ 그래요. 그래서 찾아보게 되고 그렇더라고요. 좋아합니다.” (현아)

출처큐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쯤되면 궁금해지는 현아의 두 남자, 

펜타곤의 이던, 후이다.


행운의 주인공이 말하는

펜타곤, 트리플H의 차이는?


“펜타곤은 남자만 10명이 있으니까 옷 갈아입을 때 프리하거든요. 그런데 트리플H는 누나가 있어서 좀 덜 프리...(웃음). 분위기는 다 좋은데 차이가 있다면, 트리플H는 그냥 자리에 앉아서 도란도란 수다 떨고 하는데 펜타곤 대기실은 거의 파티장 느낌이에요.” (후이)

출처큐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없을 때가 있고, 할 수 있는 기회가 올 때가 있더라고요. (현아)


현아가 말하는 기회, 2017년에는 트리플H다. 

후이, 이던에게는 두말할 필요도 없고 말이다. 



과연 올 한해 세 사람은 

트리플H 라는 기회를 어떻게 키워나갈지!


파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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