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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으로 만났을 뻔한 연예인들

장민호가 스튜어드가 됐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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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비행기 안에서

만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열일
승무원이었다가,
혹은 승무원이 됐을지도 모를
스타는 누구일까?

#표예진

표예진은 지난 2011년부터 1년 반 동안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다. 


배우의 길을 가기 위해 과감히 퇴사했다고! 

퇴사 후 JYP 연습생이었던 표예진은 지난 2017년 KBS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쌈, 마이웨이'에 연달아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토끼춤

#이보영

출처뉴스에이드 DB

이보영은 승무원에 단번에 합격하고도 승무원을 포기했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대학 4학년이 된 그는 미스코리아, 아나운서 등 다양한 진로를 두고 고민 중이었다고 한다. 

이보영은 과거 방송에서 "아나운서로 MBC만 최종 지원했다가 탈락했는데 나중에 보니 MBC만 1명을 뽑고 KBS나 SBS는 아나운서를 많이 뽑았더라"며 


"승무원에 최종 합격했지만 내년에는 3사 다 지원해 봐야겠다"는 생각에 승무원을 포기했다고 말했다. 

당신이 최고

#장민호

장민호도 승무원이 될 뻔 했다. 


최근 KBS ‘불후의 명곡’에서 장민호는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갖게 된 것에 대해 "발라드 가수를 그만 두고 나서 음악이 안 맞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며, "당시 외국어 공부, 여행이 취미여서 스튜어드에 도전해보기로 결심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장민호는 “승무원을 준비하는 찰나에 트로트 제의가 와서 다시 한 번 마지막으로 도전했다. 트로트를 하지 않았더라면 아마 지금쯤 승무원을 하고 있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

그래 결심했어

#조보아

조보아도 과거 승무원을 꿈꾸며 한서대학교 항공관광학과에 진학했다가 연기자로 전향했다.

그녀는 "어릴 적에는 승무원, 외교관을 꿈꾸며 영어 공부를 열심히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행히 '우리가 사는 남자'에서 승무원 역할을 했다"며 환하게 웃었다. 또한 그녀는 "그래서 다양한 직업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에 배우를 선택했다"라고 밝혔다.

어릴 땐 승무원, 외교관을 꿈꾸며 영어 공부를 열심히 했어요.

다행히 KBS '우리 집에 사는 남자'에서 승무원 역할을 해봤어요.

이렇게 다양한 직업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에 배우를 선택하게 된 것 같아요!

(조보아, JTBC '아는 형님'에서)
낙하

#이승연

이승연은 인하공전 항공운항과를 졸업하고 대한항공에서 2년간 근무했다. 


대한항공 미소 여왕 선발 대회에서 '스마일퀸'으로 뽑힐 만큼 눈에 띄는 외모를 자랑했다고! 

그러다가 미스코리아 미 당선 후 방송에 얼굴이 노출되자 당시 사회적인 분위기 때문에 직장에서 방송 활동을 인정하지 않아 퇴사하게 됐다고!! 


'뭘 해서 먹고 살지' 고민하다가 '특종 TV연예' 리포터 제의가 들어와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고 밝힌 바 있다.

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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