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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 후회한다는 연예인

수술 고백 후 스타들이 밝힌 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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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엔 당연하게 느껴져 별 고민 없이 성형수술을 택했다가 뒤늦게 후회를 한 연예인들이 있다.


예전 얼굴로 돌아가고 싶지만 한순간의 선택으로 전혀 다른 얼굴을 갖고 살아가게 된 이들의 이야기다.


#제시

출처제시 인스타그램

제시는 과거 방송에서 자신의 성형설에 대해 "솔직히 눈하고 코는 했다. 근데 3년 전에 한 것이고 눈 끝과 코 끝만 했다"라고 털어놨다.

출처제시 인스타그램

이어 제시는 "나도 너무 후회한다. 그래도 돌아갈 순 없지 않느냐. 소속사의 권유도 있었고 사진빨을 안 받는다는 점도 있었다"며 


"사장님이 그러더라 '눈을 하면 덜 사나워 보일 거다'라고. 근데 더 사나워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뭐야무서워

#김성은

'미달이' 캐릭터로 유명한 김성은은 지난 2010년 영화 '써니'의 비공개 오디션 시나리오와 함께 성형수술을 하는 프로그램 섭외가 들어왔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김성은은 "너무 당연하게도 성형수술을 택했다.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선택이었다"고 고백했다.  

출처김성은 인스타그램
제가 그 당시에 성형을 안하고 오디션에 붙어서 '써니'를 찍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또 배우는 얼굴로만 연기하는 게 아닌데.. 나 같은 얼굴, 캐릭터도 필요한 건데 왜 아름다운 여배우만 꿈꿨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회의가 들었어요.

(김성은, KBS '해피투게더4'에서)

출처KBS 제공

'미달이'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해 당시 김성은 광대뼈 축소술, 눈쌍꺼풀, 하악골, 무턱, 버선코 등에 대한 성형수술을 무려 9시간여에 걸쳐 받았고, 


비용은 총 2500만 원여가 들었음이 공개되기도 했다.

뻘뻘 당황

현재 김성은은 얼굴에 넣었던 보형물을 다 빼고, 얼굴 윤곽도 예전 얼굴처럼 돌아가는 재건 수술을 받은 상태라고 한다.


#선우정아

선우정아는 최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성형수술을 한 걸 후회한다고 고백했다.


그 이유는 바로.. 

티가 너무 안 나서라고!

깜짝이야

출처MBC에브리원 제공

선우정아는 "(수술대에) 누웠을 때 마취 직전에 진짜 자연스럽게 해달라고 강조를 했더니 너무 티가 안 난다. 후회된다"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나도 턱을 깎을 때 똑같은 심정이었다. 아픈 건 똑같으니까 더 V자로 깎을 걸 그랬다"고 공감했다.


#곽진영

1992년 MBC 인기 드라마 '아들과 딸'의 철부지 막내딸 '종말이'로 유명했던 곽진영.


그는 한때 '종말이' 이미지를 벗어나고자 눈 성형수술을 했는데 심각한 부작용으로 외부 활동을 자제하면서 10년여 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곽진영은 지난 2016년 성형 부작용으로 자살 시도까지 할 정도로 힘든 생활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당시 그의 성형수술을 집도했던 의사가 자살해 큰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현재 곽진영은 고향 여수에서 김치 사업가로 변신해 인생 2막을 살고 있다. 


최근 방송에 출연해 "나를 검색하면 갓김치, 성형, 성형중독이 연관검색어로 뜬다. 민폐 끼친 것도 아닌데, 내가 죽을 만큼 잘못한 걸까"라며 방송 출연까지 망설이게 한 성형 관련 악플을 언급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의지왕

#태진아

출처뉴스에이드 DB

태진아도 과거 눈 성형 수술을 했지만 후회한다고 밝혔다.


과거 방송에서 전현무가 화려한 컬러의 패션을 선보인 태진아에게 "옷은 신호등 처럼 환하게 켜져 있는데, 눈은 왜 크게 안 뜨냐"고 묻자, 


태진아는 "내가 그래서 쌍꺼풀 수술을 했는데 너무 작게 했나보다. 다들 내 눈이 안 보인다고 한다"라고 답했다. 

파리 왱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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