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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년배님덜 마수리 내년에 서른 된답니다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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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둥빈둥
"나 때는 말이야~ 
옆머리에 브릿지 정도는 있어줘야 
'아, 얘가 반에서 좀 먹어주는(?) 애구나' 
그랬단 말이야?"

삼엽충이나 공룡이나 옛 것인 건 매한가지겠지만, 그럼에도 세대를 가르는 기준이 된 드라마가 한 편 있다. 


동네 놀이터 싹 비게 만들었던 어린이계의 '모래시계', KBS 2TV '매직키드 마수리'가 바로 그것. 

출처오승윤 인스타그램
그거 아시나? 마수리를 연기한 오승윤이 내년이면 벌써 서른 살 이라는 것. 
눈물바다
(세월 무엇...) 
'매직키드 마수리' 외에도 수많은 작품에서 아역 연기자로 활동했던 오승윤. 

알고보면 배우를 넘어 정~말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참 열심히 살았던 오승윤의 과거 행적들(?), '이런 것도 했어?!' 싶을 걸? 

출처뉴스에이드

뉴스에이드 인터뷰에서 취미가 노래하는 것이고, 특기로 만들고 싶다고 했던 오승윤. 

MBC '복면가왕'에서 가수 못지 않은 노래 실력으로 패널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었는데! 

그 특기를 살려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지난 해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와 '명동로망스'에 출연하며 점점 뮤지컬 배우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출처오승윤 인스타그램

오승윤이 활약하고 있는 분야가 또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헉 놀람
애니메이션 더빙!

출처'토이스토리' 포스터

'토이스토리'의 앤디 


출처'드래곤 길들이기2' 스틸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의 히컵 

출처'라이온킹' 스틸

'라이온 킹'의 어린 심바까지! 


꽤 많은 애니메이션에 성우로 참여했다. 

발그레헤헤
(더빙판으로 한 번 더 봐야할 이유가 생김)

최근에는 예능에서도 매력 발산하고 있는 오승윤. 


MBC '호구의 연애'에서 '직진남'으로 '썸 타는' 기분 팍팍 대리만족 시켜주고 있는데... 

숨김 없는 호감 표현과 질투를 보면 '금사빠'인가 싶지만

알고보면 이렇게 진중한 면모도 있는 남자였다! 



치어 라이언
열정 넘치게 사는 오승윤의 활동은 여기에서 끝이 아니다. 

출처뉴스에이드

노래 연습과 더불어 디제잉도 배웠고! 

출처뉴스에이드

승마도 잘한다는 오승윤! 

출처오승윤 인스타그램

올해 29살, 더 이상 '폭풍 성장한 마수리'라는 말을 듣기 민망한 나이가 된 오승윤. 


이제 열심히 살아 온 20대를 지나 30대에는 더 농익은 연기 보여주는 배우가 되길 기대해보자. 

사랑의 총알
(오승윤에 관심이 생겼다면 꼭 봐야할 영상 하나 놓고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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