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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과는 다르다? 스타 SNS 속 선글라스 트렌드 4

By. 뉴스에이드 이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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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카린 제공
다시봤네
햇볕이 점점 뜨거워진다!

넣어뒀던 선글라스를 이제 

꺼내야 할 때가 온 것이다.


지난해 유행하는 선글라스를 덜컥 구매해 

올봄 다시 착용하기 망설여지는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선글라스 구매 전 참고할 수 있도록! 

요즘 스타들이 착용하는 선글라스들을

트렌드별로 모아봤다.



1.

레드 틴트 선글라스


총천연색의 틴트 선글라스가 쏟아지고 있다.


‘틴티드 섀이드(Tinted Shades)’를 의미하는 

‘틴트 선글라스’는 복고 트렌드가 계속되면서

그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르는데!


요즘 스타들은 어떤 컬러의  

틴트 선글라스를 착용할까?

#선미

원피스 컬러와 꼭 맞춘 강렬한 레드 선글라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글라스에는 빈티지한 금테에 체인이 더해져 있어 더욱 스타일리시했다.

출처선미 인스타그램
#설하윤

설하윤은 프레임 위쪽은 뿔테, 아래쪽은 붉은 렌즈로만 마감된 틴트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이 같은 반테 선글라스는 세련되고 모던한 느낌을 준다.

출처설하윤 인스타그램
#구하라

블라우스와 선글라스, 입술까지 화사한 레드로 물들인 구하라. 투명한 톤온톤의 테가 더해진 틴트 선글라스가 지난여름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인기를 끌 전망이다.

출처구하라 인스타그램
바다가는 중


2.

레트로 선글라스


보잉 선글라스나 금테 선글라스,

물방울 모양이나 원형 렌즈 등

레트로 무드를 한껏 풍기는

복고 선글라스도 눈여겨보자.


쨍하게 반사되는 미러보다는

눈이 적당히 비치면서 깔끔한 디자인의

복고 선글라스가 스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새롬

과한 미러 선글라스보다는 김새롬처럼 눈이 은은하게 비치는 금테 선글라스를 착용해보자.

레드 립 포인트와 함께 연출하면 촌스럽지 않고 유행 타지 않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을 것.

출처김새롬 인스타그램
#왕빛나

보잉 선글라스는 룩을 가리지 않고 착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선글라스다.

특히 얼굴 폭보다 조금 큰 오버사이즈 보잉 선글라스를 착용하면 긴 얼굴형을 짧아 보이게 해 어려 보이는 인상을 선사한다.

출처왕빛나 인스타그램
고고씽


3.

화이트 프레임 선글라스


선글라스에 분 컬러 바람은

프레임에도 스며들었다. 


메탈 프레임이나 패턴 프레임 등이 인기를  

끌었던 과거와 달리 최근엔

새하얗고 굵은 프레임이 종종 보이는데! 

#혜리

새하얀 셔츠와 화이트 프레임 선글라스를 착용한 혜리다.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느낌까지 동시에 내뿜는다. 한여름에 착용할 땐 시원시원한 느낌까지 업!

출처혜리 인스타그램
#김나영

김나영은 영화 ‘매트릭스’에서나 봄직한 타이니 선글라스를 선보였다. 안경알이 작아서 붙여진 이름인데 모양은 하프-캐츠아이다.

지난해 해외 패션위크에서 여럿 선보여지기도 했던 이 ‘마이콜 선글라스’는 올봄엔 다양한 컬러로 출시돼 패피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출처김나영 인스타그램
부탁해요


4.

캐츠아이 선글라스


안경알 끝이 사선으로 올라가

눈매를 세련돼 보이게 하는

매력적인 캐츠아이 선글라스.


얼굴 폭과 비슷한 사이즈는 피하는 게 좋다. 

얼굴이 더 길어 보이고 나이 들어 보일 수 있기 때문!

#아이린

모델 아이린도 김나영처럼 눈이 살짝 가려지는 작은 프레임의 캐츠아이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개성 넘치는 복고 패션과 잘 어우러졌다.

출처아이린 인스타그램
#고소영

고소영처럼 브라운 컬러의 차분한 디자인으로 도회적인 느낌을 물씬 풍겨보자. 후줄근한 후디도 도도하고 시크한 어반룩으로 만들어준다.

출처고소영 인스타그램
#송지효

패턴이 더해지면 시선을 분산시키는 데 더욱 효과적인데 마블 패턴이나 송지효가 선보인 선글라스처럼 유행 타지 않는 레오파드 패턴이 인기다.

출처송지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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