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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도 적극 찬성하는 두 아티스트의 친목

By. 뉴스에이드 박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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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겠다

가요계는 늘 치열하다.


컴백하면 맞닥뜨리는 게 당장 각종 차트 순위다. 다양한 플랫폼은 가수들의 순위를 매기고 컴백 성공 여부를 가늠케 한다. 결국 어떻게 보면 모두가 경쟁자인 셈이다.

출처헨리 인스타그램

출처피네이션

그러한 상황이기에, 그 안에서 서로를 챙기고 응원하며 함께 시너지를 내는 가요계 선후배의 친목을 볼 때마다 몹시 훈훈하다.

크로스

* 선미 & 화사
(보라빛 밤+마리아=보라빛 마리아)

출처선미 인스타그램

특히 이 두 사람의 친목은 더 격렬한 환영을 받고 있는 중.

지난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해 '가시나' '사이렌' '날라리' 등으로 솔로가수로서 입지를 탄탄히 한 선미.

그룹 마마무 활동과 더불어 솔로곡 '멍청이'를 성공시키며 독보적인 콘셉트를 완성한 화사.

리듬타

두 사람은 최근 동시기 컴백하며 솔로 여가수 맞대결로 포커싱이 맞춰지며 경쟁자로 거론됐다. 이에 대한 선미의 생각은 확연하게 달랐다.

출처선미 인스타그램
경쟁이라는 단어를 좋아하진 않는다.

경쟁보다는 여자 가수들이 다 활약하는게 대단한 일인거 같다. 대단한 성적 내는것도 대단하다. 획일화된 콘셉트도 아니다. 아티스트마다 또렷이 색깔이 있다. 너무 대단한거 같다.

-선미

출처화사 인스타그램

두 사람이 함께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에 화사가 써넣은 '보라빛 마리아' '언니 화이팅'은 그런 면에서 더 의미가 있다.

출처화사 인스타그램

화사에게 선물한 '보라빛 밤' 앨범에 새겨넣은 선미의 글귀는 더 인상적이다.

아름다운 화사양♡
멋진 아티스트와 함께 활동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우리 오래오래 버티고 살아남아서 다 해먹어요. 건강해요♡ 마음도 몸도 꼭!!

-선미

서로의 응원에 힘입어 두 사람은 각자의 솔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더불어 선미가 자신의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화사와 함께 거론했던 또 다른 한 사람은 청하. 당시 선미의 말처럼 앞으로 여자 솔로 아티스트가 다 해 먹길.

파이팅
여자 솔로 아티스트가 힘을 내서
가요계를 씹어먹는 느낌.

-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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