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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뇨리따~” 내적댄스 유발 서머 팝송4

By. 뉴스에이드 김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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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워너뮤직, 유니버설뮤직 제공
우산

아침마다 울리는 재난 문자, 폭우 아니면 폭염이다. 

죽겠다

올여름도 푹푹 찐다. 덥고, 습하다. 불쾌지수만 날로 높아지며, 출근길부터 이렇게 괴로울 수가 없다.  

그래서 준비했다. 휴가 계획으로 일상을 버티고 있는 바캉스족에서 집순이·집돌이까지, 모두를 만족시킬만한 선곡일 것이다. 지금 이 순간도 근무 중인 직장인에게는, 잠깐의 내적댄스라도 불러일으키길 바랄뿐...(숙연)

그 시절, 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추억의 노래에서 현 시점, 팝 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아티스트의 히트곡까지. 스테디 넘버 역시 포함이다. 

출처워너뮤직, 유니버설뮤직 제공
나이트클럽

시대와 국경을 초월했다. 폭도 다양하다. 원하는 곡을 골라서 들어도 좋고, 차례대로 플레이하는 것도 추천한다. 

귓가를 적실 단비가 되어줄, ‘서머 앤섬’ 네 곡을 소개한다. (미리 양해를 구하자면, 전지적 팝덕후 시점이다.)

나대지마라

앤 마리(2002)

출처워너뮤직 제공

요즘 이 가수, 이 노래 모르면 ‘핵인싸’ 대열에 합류하기 어렵다. K-POP 차트까지 씹어먹은 앤 마리의 ‘2002’ 이야기다. 

‘2002’는 지난 4월 기준으로 멜론, 지니, 벅스 등 모든 음원차트를 평정했다. 뿐만 아니었다. 지난 11일 가온차트는 “6월 디지털차트, 다운로드차트에서 앤 마리의 ‘2002’가 1위를 차지해 2관왕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팝음악으로는 역주행도, 1위도 최초다. 

출처워너뮤직 제공

지난해 나온 ‘2002’는 2002년의 여름을 불러내 추억을 곱씹는 내용이다. 당시의 기억을 꺼내기 위해 제이 지의 ‘99 Problems’, 엔싱크의 ‘Bye Bye Bye’,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Baby One More Time’ 등 그 무렵의 히트곡을 가사에 인용해 듣는 재미를 풍성하게 했다. 자연스럽게 2019 여름의 추억도 부탁하고 싶어질 것. 

크크크

아리아나 그란데&제시 제이&니키 미나즈(Bang Bang)

출처유니버설뮤직 제공

세 명의 디바가 뭉쳤다. 2014년 곡이지만, 5년이 흐른 후에도 ‘신남‘은 여전하다. 

‘Bang Bang’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1’ 속 경연 곡으로도 등장하며, 국내 팬들에게 더욱 유명해졌다. 빠른 비트와 경쾌한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며 흥을 돋운다. 여기에 화끈한 내용의 가사는 덤. 

두 파워풀한 보컬과, 카리스마 넘치는 래핑이 여름밤을 다채롭게 수놓을 거라 자신한다.

짝짝짝

아담 램버트(If I Had You)

출처워너뮤직 제공

‘15초 요정’ 아름다운 분(아담 램버트 국내 별명) 오십니다! 햇빛이 뜨거워지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그 노래. 

한여름 밤의 꿈과 같은, 판타지를 선물하는 넘버다. 신시사이저 사운드와 ‘神의 목소리’ 아담 램버트 특유의 시원시원한 보컬이 어우러진, 청량한 느낌이 인상적인 곡.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그의 노래이기도 하다. 

2010년 한 맥주 광고에 삽입되며, 단숨에 우리의 귀를 사로잡았다. 아담 램버트는 “무더위를 날리는, 방방 뛰는 노래를 팬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었다”고 바람했다. 더 깊은 의미도 지니고 있다.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며, 서로를 향한 끌림을 그리고 싶었다고 한다. 마성의 남자가 이끄는, 마법 같은 파티, 시작이다.

발그레헤헤

션 멘데스&카밀라 카베요(Señorita)

출처유니버설뮤직 제공

“여름비가 내린 공기는 뜨거웠지” 가사부터 압권이다. 최고의 대세 션 멘데스와 카밀라 카베요가 내놓은 최신곡! 두 사람 사이 스캔들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그야말로 화끈한 호흡을 선보이는 노래다. 

‘세뇨리따’ 뮤직비디오에서는 연인으로 합을 맞췄다. 농도 짙고 수위 높은 스킨십을 연출하며, 여름만이 선사할 수 있는 강렬한 매력을 선사했다. 

두 사람의 컬래버는 처음은 아니다. 2015년 발표한 ‘I Know What You Did Last Summer’로도 이미 한 차례 광풍을 누렸다. 여름 커플의 특급 행보는 더욱 이어질 전망이다. 

여기까지다. 이번 주말, 플레이리스트... 기대해봐도 될까요?
눈누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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