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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세상에서 진리가 하고 싶은 대로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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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설리(본명 최진리)의 비보가 알려진지 이틀 째, 향년 25세의 어린 나이로 세상을 떠난 고인의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했다.  

가까이에서 그를 지켜봐온 지인들의 슬픔은 더 컸을 터, 친구로, 동료로 인연이 있었던 이들도 추모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설리의 절친으로 알려진 구하라는 생전 고인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담은 사진과 함께 "그 세상에서 진리가 하고 싶은 대로"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구하라 또한 최근 힘든 시간을 보냈기에 네티즌들은 그에게도 위로의 마음을 담은 댓글을 남기고 있다. 

구혜선은 "아기 설리 잘자 사랑해"라는 글로 고인의 가는 길을 추모했다. 


구혜선은 설리의 데뷔작인 SBS '서동요'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AOA 출신 배우 권민아도 설리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짧은 글로 애도했다. 


권민아는 "진리야 아프지 말고 고통받지 말고 행복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함께 얼굴을 맞붙이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도 설리를 추모하는 것으로 보이는 글을 SNS에 올렸다. 강지영과 설리는 카라와 f(x)로 동시기에 활동한 동갑내기 친구이기에 짧은 글이 더욱 와닿았다. 

배우 홍석천도 설리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글을 남겼다. 


그는 "같이 견뎌내자고 했었는데 작별인사도 없이 보내는 못난 오빠가 되어버렸다.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며 "그곳에선 더 이상 아파하지마렴. 너 하고픈거 맘껏 하고 지내렴"이라고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홍석천이 올린 사진은 지난 8월 12일 JTBC2 '악플의 밤' 촬영 당시 찍은 것. 홍석천은 당시 이 사진을 올리며 "세상 이쁜 설리. 참 이쁘고 솔직하고 멋지다"라며 "행복이 첫째야 행복하자"라고 당부했다. 

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인 천상지희 선데이도 과거 설리와 찍은 사진과 글로 고인을 추모했다. 


그는 "나도 사랑해 우리 진리. 그때 건대에서 부끄러워서 대답 못해줘서. 망고빙수 못 사줘서 미안해. 내일 보러 갈게"라고 두 사람의 일화를 담은 글을 남겨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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