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볼수록 놀라운 톱스타들의 의리

특별출연 새 역사 쓴 드라마라는 소문이 진짜?

33,64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요즘 ‘핫’해도 너무 ‘핫’하다.

tvN ‘사랑의 불시착’이 그렇다.


짝짝짝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을 정도다.


(두 번, 세 번 인정!)


마쟈마쟈

‘사랑의 불시착’이 대세 드라마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이유는 많다.

하트파워

주인공 현빈과 손예진은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로맨스 연기를 펼치고 있고, 

(세상 달달하지~)

출처tvN

김영민 김선영 김정난 장혜진 박명훈 등 조연부터 

양경원 이신영 유수빈 등 신인까지 빈틈없다. 

(혁명적인 캐스팅!)

출처tvN

스위스 촬영도 신의 한수다.


(그럼그럼~)

출처tvN

여기에 하나 더!

김수현부터 정경호까지

특별출연 라인업이 화려하다.

예예예

특히 이번 특별출연은 ‘사랑의 불시착’ 박지은 작가와 이정효 감독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어마어마한 의리가 아닐 수 없다.


(칭찬해~) 

덩실덩실

의리 넘치는 ‘사랑의 불시착’ 특별출연에 대한 모든 것을 살펴보자.


정경호

출처뉴스에이드 DB

정경호는 ‘사랑의 불시착’ 1회부터 특별출연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극중 톱스타 차상우 역을 맡아 윤세리(손예진 분)와 비밀 데이트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 이는 스캔들로 이어졌고, 흥미로움을 자극했다. 

스캔들 주인공이라니!

정경호는 이정효 감독과 JTBC ‘무정도시’와 OCN ‘라이프 온 마스’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에 ‘사랑의 불시착’ 특별 출연으로 활약할 수 있었다. 

이렇게 오랜만에 스태프들 얼굴 봐서 좋았다. 끝까지 건강하게 촬영 잘 마무리 하고 좋은 드라마로 기억됐으면 좋겠다. -정경호
참잘했어요

박성웅

출처뉴스에이드 DB

박성웅 역시 ‘라이프 온 마스’를 함께 했던 이정효 감독과의 인연으로 ‘사랑의 불시착’ 특별출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짧지만, 강렬했다. 


박성웅은 북한 택시 기사로 변신, 현지 유행가 ‘대홍단 감자’를 열창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졌다. 

빵 터질 수밖에 없다는 노래~

북한 의상부터 말투까지 찰떡이었기에 그 재미는 배가 됐다. 

크크크

나영희

출처뉴스에이드 DB

나영희는 ‘사랑의 불시착’에서 리정혁(현빈 분)의 약혼녀 서단(서지혜 분)이 결혼 준비를 위해 찾은 웨딩숍 사장으로 깜짝 등장했다. 

출처tvN '사랑의 불시착' 방송 화면 캡처

고명은(장혜진 분)과 비밀리에 연락하는 등 북한 사투리까지 완벽하게 소화, 깨알 같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특별 출연은 박지은 작가와의 오랜 인연으로 성사됐다.


두손잡아요

MBC ‘내조의 여왕’(2009)

KBS 2TV ‘넝쿨째 굴러온 당신’(2012) 

SBS ‘별에서 온 그대’(2013) 

KBS 2TV ‘프로듀사’(2015) 

SBS ‘푸른 바다의 전설’(2016) 


나영희와 박지은 작가는 무려 11년간 계속 이어진 인연이었다. 

이에 나영희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박지은 작가에 대한 의리를 지켰다는 후문이다. 

땡큐 쏘 머취

김수현

출처뉴스에이드 DB

지난해 군 복무를 마친 김수현은 ‘사랑의 불시착’ 특별출연 소식만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박지은 작가와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등을 연달아 흥행시켰기에 더욱 그랬다.

무한반복 부르는 순간!

지난 19일 방송된 ‘사랑의 불시착’ 10회 에필로그를 책임진 김수현!

특히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원류환(김수현 분)을 떠올리는 등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변함없는 코믹 연기도 일품이었다. 

촬영 현장까지 화기애애~

김수현은 박지은 작가와의 인연으로 특별 출연에 흔쾌히 응해줬다. 촬영 당시 분위기는 화기애애했다. 다시 한 번 김수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린다. -‘사랑의 불시착’ 제작진
눈누난냐

최지우

출처뉴스에이드 DB

오는 5월 출산 예정인 배우 최지우도 ‘사랑의 불시착’에 특별출연한다.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풍악을 울려라

이미 최지우의 특별출연을 예상한 시청자들도 많았다. 

최지우를 북한에서 볼 줄이야~

극중 한국 드라마 팬인 김주먹(유수빈 분)이 ‘천국의 계단’을 보며 최지우의 팬임을 고백했던 것. 


윤세리 역시 김주먹에게 “통일이 된다면 최지우 언니와 같이 점심 식사 자리를 만들겠다”고 하기도 했다.


손예진과 최지우의 친분 이 정도?

아직 최지우가 어떤 역할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임신 후 공식석상에 나오지 않았기에 더욱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엉덩이 애교

By. 박귀임 기자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