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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좋알람'에 미친 영향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13,08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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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안내서] 

출처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포스터
선택은 김조조가 하는 걸로."
짝짝짝
넷플릭스 화제작 '좋아하면 울리는'을 본 사람들이라면 이 배우에 빠지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황선오 역을 맡은 송강이다. 

'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훈훈한 비주얼에 할 말 다 하는 것 같지만 의외로 진중한 매력이 숨어있는 송강, 입덕문 코 앞에 서있는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송강 '본인피셜'의 정보를 담은 입덕안내서다. 
송강, 누구냐 너

출처그래픽 계우주
이름 송강. 본명이다. 송나라 송(宋)에 강 강(江)을 쓴다. 한 나라의 강이 되라는 뜻이다. 

이름으로 인한 별명이 많았다(원래 어릴 때는 다 그런 거 아닌가). 송강강술래, 생강, 송사리 등등. 

출처나무엑터스

장신이다. 본인이 밝힌 키는 185cm. 얼굴이 워낙 작아서 훨씬 더 커보이는 효과도 있다. 


취미는 운동과 독서, 게임. 시간이 생기면 대부분 집에서 보내는 '집돌이'지만 운동은 꼭 간다. 


고향은 수원. KBS 2TV '해피투게더3' 출연 당시 "수원을 대표하는 스타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적도 있다. 

TMI 대방출

좋아하는 것은 고기. 고기 종류라면 뭐든 좋아한다. 싫어하는 것은 벌레. 


요즘 가장 고민하는 것은 연기다. 어떻게 하면 연기를 더 잘 할 수 있을까 고민한다. 지난 해 하반기 이후로 그 고민이 더욱 심화됐다고. 


'꽂혀있는 것'은 여행. 올해 하고 싶은 것도 여행이다. 혼자서 유럽, 미국 등 다양한 곳에 다녀오는 것이 꿈이다. 


습관은 손장난. 손이 심심한 걸 참지 못한다. 

출처나무엑터스
스무 살에 본 '타이타닉'이 그의 인생을 바꿨다. 디카프리오의 눈빛이 너무 강렬해서 사람에게 저렇게 멋있는 눈빛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그렇게 송강 자신도 연기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에 배우의 꿈을 키우게 됐다. 

그렇다. 디카프리오가 아주 큰 일 해냈다. 하마터면 송강 표 황선오를 못 볼 뻔 했다. 땡큐, 레오. 
제 매력은...엉뚱함?
꾸미지 않은 나의 진짜 모습인 것 같아서 그게 저만의 매력인 것 같아요." (송강)

주변인들로부터 엉뚱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자신도 인정한다. 생각이 조금은 다르다. 가끔 스스로도 어떤 행동을한 후에 '나 왜 그랬지?'라는 생각을 한다. 


예를 들면, 남들은 모르는 특별한 이력, 경험에 대해 물었더니 이런 답변이 돌아왔다. 

출처나무엑터스
친구들이랑 밖에서 다같이 놀고 있었는데, 어떤 분이 저한테 송강이랑 닮지 않았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재미있으면서도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송강)
헉 놀람
...!
예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른 답변이 와서 재미있었다. 와, 송강. 매력있다. 
반박불가한 만찢남

출처나무엑터스

'꽃미남'이라 할 수 있는 조건을 모두 갖췄다. 작은 얼굴에 흰 피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큰 키까지. '만찢남'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다. 


닮았다는 말을 듣는 연예인이 꽤 많다. 가장 잘 알려진 건 육성재. 가로로 긴 눈과 입매가 특히 비슷하다.


또 언급되는 이는 여진구. 여진구보다는 좀 더 선이 고운 느낌이다. 

출처나무엑터스

필모 중 눈에 띄는 예능프로그램이 하나 있으니, SBS '미추리'다. 


'미추리'에서 형, 누나를 막론하고 독설을 날리던 '팩트 폭격기' 캐릭터를 가지게 됐다. 

송강이 말하길, 이때 보여준 모습은 고교시절 성격과 비슷한 것 같다고. 지금은 이때보다 훨씬 내성적이고 진중하게 성격이 바뀌었다. 


송강은 "엄청 긴장한 모습이었다"며 "어떻게하면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하다가 오버하는 게 웃길 것 같았다. 완급 조절을 못한 것 같아서 죄송하기도 하다"고 회상했다. 

돋보이는 매력이 하나 더 있으니, 개성있는 목소리다. 아주 특이한 목소리가 아닌데도 기억에 남는다.  비슷한 목소리를 열심히 떠올려봤는데, 찾지 못했다. 
셀프 추천작

배우는 작품을 봐야 그 매력을 알 수 있는 법. 출연작 중 송강이 직접 꼽은 추천작은? 

# 좋아하면 울리는

제가 나오는 작품이기도 한데요.

좋알람이라는 어플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세상에서 그려지는 선오, 조조, 혜영의 로맨스가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많이 봐주세요♥" (송강)

출처넷플릭스 제공

송강의 첫 번째 셀프 추천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이다. 


송강의 매력이 폭발하는 작품이다. 원작과는 달리 더 달달해진 선오와 조조(김소현 분)의 로맨스가 시즌 1에 중반부까지 이어진다. 


까칠한 송강부터 사랑꾼의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다. 

#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제 데뷔작이기도 한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서는 지금과는 다른 풋풋한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지금의 송강과 비교하면서 보시면 또 다른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송강)

두 번째 추천작은 데뷔작인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오랜 시간 짝사랑을 해온 짠내 폭발하는 역할이다. 2년 전의 풋풋한 송강을 만날 수 있다. 


'좋아하면 울리는'의 황선오를 먼저 본 시청자라면 두 캐릭터를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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