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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인 줄...스케일 남다른 송혜교 팬덤

By. 뉴스에이드 박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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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인 줄 알았다. 생일 축하 스케일을 보고 말이다.

지난 17일,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나스닥 전광판에 익숙한 얼굴이 떠올랐다.

출처중국 웨이보

송혜교???

이 전광판 광고는 11월 22일, 송혜교의 생일을 맞아 한국과 중국 등 아시아 팬들이 준비한 생일 선물이었다.

생일 주간을 맞아 11월 17일부터 23일까지 나스닥 전광판에 나타나는 송혜교, 1시간 마다 30초씩, 이곳에 송혜교의 얼굴과 송혜교를 응원하는 문구가 등장한다.

너무멋지다
이건 마치 아이돌!!

이미 스케일이 어마어마한데, 송혜교 팬덤의 생일 축하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고 한다.

뭐야무서워
또 있다고???

송혜교의 중국 팬덤이 준비한 생일선물 2탄, 생각지도 못한 신박한 선행!

출처바이두 송혜교바 웨이보

송혜교의 중국 팬클럽인 송혜교 바이두바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송혜교의 생일을 축하하는 게시물을 올리며, 송혜교의 이름으로 진행한 기부 내용을 공개했다.

출처바이두 송혜교바 웨이보

송혜교의 중국 팬덤은 중국 자선 기구인 베이징 정언사회공작서비스센터와 함께 산시성의 한 특수학교에 기부를 진행, 송혜교의 이름으로 이곳 청각장애 학생들이 그림을 배울 수 있는 수업을 마련했다.

이름은 '송혜교 사랑의 그림 교실'. 전문 그람 강사를 초청해 일주일에 최소 2회 청각장애 어린이들이 그림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송혜교와 함께 하는 공익, 정말 멋져요." "좋은 생각이에요. 감동적이에요." "예쁜 생각이에요." "혜교 언니도 정말 기뻐할 것 같아요."

'송혜교 사랑의 그림 교실'을 향한 중국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고.

서경덕 교수와 함께 하는 세계 각국 한글안내서 기부 활동 등 뜻깊은 선행을 이어오고 있는 송혜교. 그 연예인이 그 팬이라더니 팬들도 스케일과 생각이 남다르다는 점.

라이언킹
인정.

송혜교와 송혜교의 팬들, 앞으로도 귀감이 될 행보로 많은 이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기를.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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