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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값이 소형차 1대 수준인 가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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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솔비 인스타그램

가수와 예능 활동을 병행 중인 솔비. 그의 또 다른 직업은 화가인건 잘 알려진 사실.


단순 취미를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는 수준에 이르렀다.

솔비의 입지가 어느 정도냐고 묻는다면, 그의 그림값이 이를 대변하고 있다.

깜짝이야
소, 소형차 한 대??

최근에도 자신이 그린 그림 '팔레트 정원'이 미술품 경매에서 920만 원에 낙찰됐다.


서올옥션 특별 경매 낙찰가 1위로 국내 작가들 중 최고가를 기록한 것.

짱입니다요
화가 권지안
대, 대단하다...!

출처솔비 인스타그램

그래서 그림만 열심히 그리는 줄 알았는데... 


최근 틈날 때마다 숲속을 누비고 다니는 소식이다. 

모르겠어

바로 룰루랄라 스튜디오 웹예능인 '야생 속으로' 때문.

'야생속으로' 시놉

야생동물을 찾아다니는 솔비의 좌충우돌 리얼 탐험기

출처스튜디오 룰루랄라

'야생속으로'를 하면서 솔비가 만난 야생동물들 리스트를 보면 꽤나 화려하다.


고라니부터 수달, 반딧불, 너구리, 꽃사슴, 멧돼지, 그리고 수리부엉이까지.

출처솔비 인스타그램

다양한 야생동물들을 만나면서 솔비는 어느덧 동물과 교감하고 국내 생태계를 걱정하는 연예인으로 변신했다.


개인 SNS에 '야생 속으로'에 참여하면서 느낀 소감도 남기기도.

요즘 프로그램 촬영 덕분에 야생동물을 만나러 여기저기 찾아다니고 있다.
집앞의 지저귀는 새들과 시골에서 마주치는 동물들은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한 나머지 어쩌면 그 존재조차 무감각해져 있는듯하다.
요즘 야생동물들은 사람들에게 먹이를 구걸하기 위해 도시로 내려오기에 사람들의 눈에 많이 띄는 거라고 한다. 그리고 그들이 있다는건 아직도 많이 오염되지 않은 도시 속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의미이다.

가장 중요한 건 생존을 위해 우린 함께 공존해야 한다. 그리고 그들과의 풍요로운 세상이 존재함을 감사해야 한다.

요즘 현대인들은 생태감수성이 많이 떨어져있다고 한다.
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동물들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우리 주변에서 잘 보지 못했던 자연생태계의 모습을 더 가까이 보여주고 싶다. 그리고 야생동물과 사람이 자연스럽게 공존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그려 나가고 싶다.
의지왕
예능에 진심을 다하고
있는 로마공주.

출처솔비 인스타그램

그리고 솔비의 또 다른 근황을 하나 더 알리자면, 9년째 자살 예방을 위한 특별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는 것.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이었던 지난 10일, 솔비는 SNS에 이를 기념한 글을 남겼다.

오늘은 9.10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입니다.
매년 9월 10일엔 여러분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비밀우체통을 열었는데 벌써 9년이 됐네요. 오늘 만큼은 여러분을 위해 눈과 귀를 열고 상담사가 되려고 합니다.

화려하고 포장된 삶보단 이렇게 함께 공유하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는게 더 좋더라구요.
저도 여러분들과의 소통을 하면서 일상의 소중함을 배우고 감사함이 무엇인지 알맹이를 찾아가고 있어요.
우린 서로 다른 듯 보이지만 모두가 다 조금씩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고 있지 않을까요?
요즘엔 코로나때문에 더욱 답답하죠. 이럴 때일수록 쌓아두지 말고 비밀우체통에 시원하게 털어놓으세요.
상처가 응어리지는 이유는 해소하지 못해서 그렇대요. 제가 그림으로 쏟아내듯 여러분들은 비밀우체통을 통해 해소하셨음 좋겠어요.

오늘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댓글이나 다이렉트 메세지 보내주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할께요♡

#세계자살예방의날
#0910
#오늘 #저의 #별그램은 #비밀우체통
#당신은혼자가아니예요

생명의 전화☎ 1588-9191, 1577-0199
별 반짝
비밀우체통을
운영하고 있었다니...!

솔비, 그는 프린세스가 아닌 엔젤.

출처솔비 인스타그램
부탁해요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
널리널리 전파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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