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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닮은꼴' 의사가 나타났다

'낭만닥터 김사부2' 임수정 닮은꼴 소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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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안내서]


3년 만에 돌아온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가 화제 속에 방영 중이다. 시청률 20%(전국, 닐슨코리아 기준) 진입을 눈 앞에 둔 상황.


출연 배우들에 대한 관심도 뜨거운데, 특히 첫 방송부터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가 있다. 


바로 응급의학과 전공의 4년차 윤아름 역의 배우 소주연이다. 

출처SBS

소주연이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맡은 윤아름은 돌담병원의 분위기 메이커.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밝은 모습이며, 의사로서 사명감이 크고 궁금증도 많은 캐릭터다. 

출처'낭만닥터 김사부2' 방송화면 캡처

소주연은 사랑스러운 캐릭터에 어울리는 귀여운 외모를 지녔다. 


특히 트레이드 마크인 보조개 미소가 인상적. 이 때문에 임수정이 떠오른다. 


더욱이 극중 소주연은 '막대사탕'을 자주 먹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이에 소주연은 첫방송 직후부터 '임수정 닮은꼴', '막대사탕 막내 의사' 등으로 불리며 주목 받았다. 

첫 방송 이후, 많은 관심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좋은 작품에서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

돌담병원 입성으로 한층 더 성장 할 윤아름 캐릭터와 '낭만닥터 김사부2'의 앞으로의 전개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 소주연 -
눈누난냐

특히 이번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한 소주연은 다른 배우들에 비해 아직 대중에게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고 할 수 있다.


때문에 '누구야?', '이런 배우가 있었다니'라는 관심을 더욱 받은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준비했다. 소주연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소주연은 전문적으로 연기를 전공한 배우는 아니다.


그의 데뷔 계기는 특이하다. 소주연의 SNS인 인스타그램 속 사진들을 보고 현 소속사 실장이 연락을 취했고, 배우로 데뷔하게 된 것. 

매력이 넘치는 일상 사진들. 소주연만의 독보적인 묘한 매력이 있다.


특히 소주연은 셀카 사진보다 남이 찍어주는 사진이 잘 나온다고 밝힌 바 있다.(='예쁘다'는 뜻이다.)

입술츄

소주연은 지난 2017년 '가그린' CF를 시작으로 각종 CF에 출연하며 '광고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데뷔작은 웹드라마 '하찮아도 괜찮아'이다. 

'하찮아도 괜찮아'는 2017년 파일럿 드라마로 방영된 후, 2018년 정규 편성 됐다.


소주연은 극에서 디자인 회사 계약직 사원 김지안 역할을 맡아 연기했다.


패기 넘치는 청년이었지만, 힘든 업무와 조직 문화에 자괴감을 느끼게 된 캐릭터. 소주연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는 많은 직장인을 공감케했다.

안마 톡톡

소주연은 KBS 2TV 드라마 '회사가기 싫어'로 또 한 번 오피스물에 도전했다.


'회사가기 싫어'는 모큐멘터리로, 2018년 6부작으로 파일럿 방송됐다. 이후 2019년에는 드라마로 업그레이드 돼서, 12부작으로 방송됐다.

출처'회사가기 싫어' 방송화면 캡처
소주연은 극중 막내라인으로 3년차 직장인 이유진 역을 연기했다. 

고의식, 고학력, 고스펙으로 당찬 성격을 지녔지만, 직장 상사에 맞춰주며 살아가는 인물. 

그 속에서 허무함을 느끼는 모습을 통해 소주연은 '하찮지만 괜찮아'에 이어 직장인의 공감을 불러모았다. 

화제가 된 소주연의 영상

또한 소주연은 공포 영화 '속닥속닥'과 MBC 드라마 '내사랑 치유기'에 출연한 바 있다. 


두 작품에서 그는 직장인 여성이 아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출처MBC

그리고 마침내 2020년 '낭만닥터 김사부2'를 만난 것. 


처음 맡은 의사 연기도 잘 소화해내고 있는 소주연. 


드라마와 관련한 궁금증을 소속사를 통해 물어봤다. 생동감을 위해 그의 답을 최대한 담아봤다.

출처엘삭 제공

소주연은 어떻게 '낭만닥터 김사부2'에 출연하게 됐을까.


소주연은 "3차 오디션까지 본 후 윤아름 역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소주연의 캐스팅은 그야말로 신의 한 수. 유인식 감독은 소주연을 대체할 배우는 없다고 생각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낭만닥터 김사부2' 방송화면 캡처
의학드라마에 도전한 배우들은 공부를 많이 한다고 한다. 

소주연도 마찬가지일 것. 의사를 연기하면서 어떤 노력을 기울였을까. 
촬영 전에는 응급실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상을 많이 찾아보면서 공부했어요. 촬영 중에는 남궁인 교수님의 '만약은 없다'라는 책을 읽으면서 의사 연기에 대해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다큐멘터리를 통해 실제 의사들은 환자를 대할 때 어떤 말투를 사용하는지, 행동은 어떤지, 또 표정은 어떤지를 많이 봤어요. 그리고 책은 응급실에 오는 실제 환자들은 주로 어떤 병을 안고 오는지 등을 신경을 쓰면서 읽었어요.
슈퍼맨

'낭만닥터 김사부2'를 보면서 소주연에게 가장 궁금했던 점이 있다!


'막대사탕'을 끼고 살 정도로 자주 먹는데, 대본상에 있는 설정일까?


소주연은 "대본에 있는 설정"이라고 답했다. 다만, 여기에 자신의 아이디어도 들어간 점을 설명했다. 

출처'낭만닥터 김사부2' 방송화면 캡처
'윤아름'이라는 캐릭터의 엉뚱함과 다양한 매력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막대사탕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음식물을 섭취할 수 없는 응급실 안에서는 의사 가운 주머니에 보일 수 있도록 꽂아 놓는 것으로 대체해서 조금이라도 알아보실 수 있도록 표현하려 노력하고 있어요.
소주연의 실제 성격은 윤아름과 비슷할 것 같다. 그러나 소주연의 생각은 달랐다.

성격은 정반대이지만, 비슷한 부분도 있다고…싱크로율을 따져 보자면, 60% 정도 되지 않을까? 
평소 성격은 윤아름이라는 캐릭터와 반대인 것 같아요. 그러나 아름이의 사람 관찰하는 모습, 호기심이 많아서 평소에 질문을 많이 하는 등의 모습은 저와 비슷한 점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아름이는 제가 사람 소주연으로서 닮고 싶은 이상적인 캐릭터이기도 해요. 닮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사랑의 총알

초반부터 '낭만닥터 김사부2'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은 소주연. 앞으로 극중에서 더욱 활약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비밀도 있는 듯 하고, 김민재(박은탁 역)와의 러브라인도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입덕할 수 밖에 없는 매력을 지닌 소주연.


앞으로 펼쳐질 꽃길이 기대된다!

떠나보자

By. 손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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