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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이 털어놓은 피부 고민들

By. 뉴스에이드 이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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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스에이드 DB

늘 무결점의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는

연예인들이지만 그들에게도

말 못 할 피부 고민과 

콤플렉스가 있다고 한다.

토닥토닥
모공, 홍조, 까만 피부 톤까지!

스타들이 고백한 피부 고민은 
과연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자. 

#1 접촉성 피부염 

박지선은 피부가 예민해

메이크업을 전혀 하지 못한다.


과거 개그 무대를 위해  

털 분장을 했다가 접촉성 피부염에 시달렸다고 한다.

직업상 분장을 자주 해야 해서 더욱 고충이 심하다고.

출처뉴스에이드 DB

어릴 적 치료를 잘못 받아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시작했고

이후 화장을 하거나 햇빛을 보면

증상이 심해진다고 밝힌 바 있다.


병원에서도 ‘원인 불명의 피부염’이라는 진단을 내려  

현재로서는 딱히 치료법이 없다고 한다.

출처오나미 인스타그램

#2 까만 피부 

구릿빛 건강미 넘치는 피부 톤

고민이라는 스타도 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설현은 과거 방송에서

콤플렉스를 묻는 질문에 “까만 피부와 튼실한

허벅지, 비대칭 얼굴형이 콤플렉스다”고 답했다. 


실제 까만 피부를 감추기 위해  

밝게 메이크업을 했던 시상식에서

얼굴과 목의 톤이 두드러지는

투톤 화장 굴욕샷을 갖게 되기도 했다. 

뻘뻘 당황

출처뉴스에이드 DB

김세정도 까만 피부가 고민이다.


지난해 KBS ‘학교 2017’에 출연할 당시 

“배우들이 너무 하얗다 보니 내가 난감할 정도다”며

매번 온 피부에 톤 업 크림을 바른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3 실핏줄 보이는 흰 피부

반면, 정채연은 우윳빛깔 

흰 피부가 고민일 때가 있었다. 

초긴장

출처정채연 인스타그램

과거 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한때 흰 피부가 콤플렉스였다.

너무 하얘서 파란 실핏줄이 보였다.

어릴 땐 친구들이 외계인이라고 놀렸다”며

고민 아닌 고민을 공개하기도 했다.

출처정채연 인스타그램

#4 다크서클


다음은 눈 밑이 퀭하고 어두워지는  

‘눈 그늘’이 고민인 스타들이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유진은 잠을 못 자고 피곤할 때

다크서클이 더욱 심해져 성형외과를

찾아가기도 했지만, 수술로 해결할 수 없다고 해

메이크업으로 극복했다고! 


평소 밝고 어두운 컨실러들을 믹스해 

자신의 피부 톤에 맞는 컬러를

만들어 다크서클을 커버한다고 한다. 

헉 놀람

출처JTBC2 제공

엠블랙 승호 “처음에는 고민이었으나 지나고 보니  

(다크서클이) 몸의 일부가 됐다”며

“이제 없으면 허전할 것 같다”고 말할 정도로

짙은 다크서클 보유자다.


평소 피부 관리를 꼼꼼히 한다고 알려진  

B.A.P 영재도 다크서클을

피부 고민으로 꼽았다.


#5 홍조


양 볼이 발그레~ 붉어지는 안면홍조

기온 차가 심한 요즘 두드러지는 피부 고민 중 하나다.


홍조가 고민인 스타는 누가 있을까!  

출처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캡처

과거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워너원 박지훈

“피부에 홍조가 있다. 평소 피부 진정을 위해

팩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발그레한 홍조가 오히려 심쿵이라며

일부 팬들은 박지훈 표 홍조 블러셔

매력 포인트로 꼽는다.

발그레 히히

#6 모공 

TV 화질이 좋아질수록

스타들의 피부 고민도 깊어진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장근석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모공이 넓고 쌍꺼풀이 짝짝이라 콤플렉스다”며

“요즘은 TV에서도 모공이 잘 보이더라”고

피부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위로해요

출처장근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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