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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쇼윈도 커플'이었던 연예인 현재 상황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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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본인들을 '쇼윈도 커플'이라고 얘기할 수 있을까. 


그런데 있었다. 대놓고 쇼윈도 커플을 표방한 사람들. 

출처김숙 인스타그램

기억나시는지. 김숙과 윤정수 '쇼윈도 부부'다. JTBC '최고의 사랑'에서 가상 부부로 만난 두 사람. 


두 사람이 얼마나 '쇼윈도'였는지 한 번 볼까.

보통 가상 부부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들은 커플티도 입고 그러지 않나? 


그런데 이 두 사람은 커플티를 보고 기겁한다. (ㅋㅋㅋㅋ) 곁에도 오지 말라는 듯 워이, 워이 던져버리기까지. 

크크크

하지만 '쇼윈도 부부'를 응원하는 이들이 많았더랬다. 

시작은 시청률 공약이었다. 시청률이 7%가 넘으면 진짜 결혼하겠다며 파격적인 공약을 내놓은 김숙!


처음엔 장난으로 시작했지만 '최고의 사랑' 방송을 하면서 점차 서로에 대한 묘한 감정을 드러내 응원을 받기도 했다. 

뭐야뭐야~ 왜 말 못해~

물론 알레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는 하지만... 호옥시 마음이 조금이나마 있었던 건 아닐까?!

므흣

하지만 응원에도 불구하고 쇼윈도 부부는 결실을 맺지 못했다.


처음 시작처럼 결혼 종료 합의서까지 작성하며 깔끔하게 가상 결혼 생활을 마무리 한 두 사람. 

과연 이 쇼윈도 부부는 이혼(?) 후 어떤 일상을 보내고 있을까. 

윤정수 씨가 야심한 시각에 전화를 하더라고요."
(김숙)
헉 놀람

혹시 미련이 남은 걸까? 김숙은 윤정수가 DJ로 있는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 출연해 "윤정수 씨가 야심한 시각에 전화를 한다"고 폭로했다.


그는 "나한테 사심 있는 줄 알았다. 전화해서는 '뭐해?'라고 묻는다"고 말했다.

이것은 연애 청신호...?

출처김숙 인스타그램

이후 김숙은 "전화해서는 하는 말이 '너 요즘 (방송) 몇 개 하냐?'고 묻는다. 내가 방송을 몇 개 하는지를 그렇게 궁금해한다. 스토커인 줄 알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크크크

결론은 두 사람 사이에 연애 감정 1도 없는 걸로. 


하지만 누구보다 좋은 친구 관계를 유지 중인 두 사람이다. 


김숙은 '미스터 라디오'에서 "김숙에게 윤정수란?" 질문을 받고는 "이제 좀 떼냈으면 좋겠는데 평생 가나보다. 다들 윤정수 씨 안부를 나한테 물어본다. 이젠 그냥 저의 작은 파우치라고 생각한다. 항상 들고 다니는"이라고 답했다. 

출처김숙 인스타그램

윤정수 역시 김숙에 대해 "낙인 같은 거라고 생각한다. '미스터 라디오'를 하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청취자들이 김숙 씨 얘기를 물어본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가상 결혼 종료 후에도 윤정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서프라이즈를 준비하기도 하고!

김숙에게 받은 선물을 자신의 SNS에 자랑하는 윤정수의 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다. (ㅎㅎㅎ)


게다가 방송과는 상관없는 사적인 문제가 있었을 때에도 윤정수의 옆을 지켜준 김숙이었다. 

과거 윤정수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을 당시, MC 김성주는 "윤정수가 모친상을 당했을 때 김숙이 옆에서 계속 챙겨주더라. 두 사람의 관계를 다시 봤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윤정수는 "정말 고맙더라. 조문객도 응대해주고 국도 날라주고 정말 고마웠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런데 놀란 건 같이 절을 하려고 하더라. 그래서 나가라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윤정수 인스타그램

보기 좋은 두 사람! 앞으로도 우정 오래오래 변치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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