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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고수 된 90년대 하이틴스타

아빠 일상 공개하고 인기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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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7일 방송된 KBS 2TV '편스토랑'에 편셰프로 합류해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한 이가 있다. 

출처KBS 2TV '편스토랑'

그는 바로 배우 심지호!


1990년대 하이틴 스타였던 심지호는 올해 40세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육아·살림·요리 고수'의 면모를 뽐내 화제를 모았다.

출처KBS 2TV '편스토랑'

이에 과거부터 현재까지 심지호의 시간을 돌아봤다!

피겨왕
# 배우 심지호

출처유튜브 '인간 심지호' 화면 캡처

심지호는 지난 1999년 방송된 KBS 2TV '학교2'로 데뷔했다. 하지원, 김민희, 김래원, 이동욱 등 톱스타들을 배출한 드라마다.


심지호는 극중 부잣집 아들로서, 반장을 남몰래 짝사랑하는 순애보적인 성격을 지닌 한태훈 역을 맡아 열연했다.

출처KBS 2TV '학교2' 방송화면 캡처

모델 출신으로 186cm의 큰 키에 작은 얼굴, 우윳빛 피부를 지닌 그는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부끄러움

이후 심지호는 드라마 '금쪽같은 내 새끼', '유리화',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영화 '녹색의자', '무방비도시', '쌍화점' 등에 출연하며 '하이틴 스타'로 떠올랐다. 


출처'녹색의자'

특히 2003년 심지호는 '녹색의자'에 주연으로 출연했는데, 그의 인생작 중 하나로 꼽히는 작품이다.


그는 스물 셋의 어린 나이에 파격적인 연기를 소화했으며, 이때 외모가 리즈였다는 평을 받았다. 

짜잔

2010년대에 들어와서 심지호는 작품 속에서 청춘을 넘어 성숙해진 어른의 모습을 보였다.


그는 '컬러 오브 우먼', '패밀리, '열애', '당신은 선물', '아르곤', '끝까지 사랑', '달리는 조사관' 등에 출연했다. 

출처KBS '꽃길만 걸어요'

현재는 KBS 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 출연 중이다.


야망 넘치는 악역 캐릭터인 김지훈 본부장을 연기하고 있는 그는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트리플댄스
# 인간 심지호

출처써니플랜

심지호는 지난 2013년 7월, 3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당시 아내는 대학원에 재학 중인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으며,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다.

하트넘기

이후 두 아이, 아들 이안이와 딸 이엘이의 아빠가 된 심지호.


개인 SNS에도 아이들을 포함해 가족 사진을 잘 공개하지 않았지만, 2019년 2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달라졌다. 

슈퍼맨

고지용과 친분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심지호는 아빠로서의 모습을 첫 공개, '육아 고수'로 인정받았다. 


특히 그가 만든 '베이비치노'는 화제를 모으기도. 

이후 한 달 뒤인 3월, 심지호는 인기에 힘입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재출연하기도 했다.

풍악을 울려라

그로부터 1년 뒤 '편스토랑'에 출연한 심지호. 그는 '육아 고수'로서 더욱 발전한 모습을 보였다.


심지호는 아침에 아이들의 밥을 만들어서 챙겨주고, 등원까지 시켜줬다.

평소에도 그가 살림을 잘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청소도 잘하고, 무엇보다 요리 실력이 뛰어났다.

커피 떡볶이, 그 맛이 궁금해!

또한 심지호는 '편스토랑' 메뉴를 위해 '옥주부' 정종철을 찾아갔다. 


정종철과 그의 아들의 아이디어가 더해져 '맛있을 수 밖에 없는 호떡도그'가 탄생했다.

룰루랄라

방송 후 쏟아지는 호평에 심지호는 쑥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다들 그렇게 하고, 제가 특별히 고수처럼 잘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 잘하시는 분들이 보면 비웃지 않을까요? 하하. 많은 시청자 분들이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심지호 -
토끼춤

심지호는 아쉽지만 '편스토랑' 고정 합류는 아니라고.


다만, 그의 개인 유튜브 '인간 심지호'를 보면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 것 같다. 

20대 때와는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사랑받고 있는 심지호.


앞으로 더욱 꽃길을 걷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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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손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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