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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가 황정민·지진희와 이야기 나눈 또다른 계획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16,02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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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목 is back!!

출처tvN
'비밀의 숲' 시즌 2와 함께 3년 만에 황시목으로 돌아온 조승우.

역시나 섹시목, 지옥에서 온 주둥아리 등 별명에 걸맞는 활약으로 초반부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비밀의 숲' 컴백을 기념해 조승우의 아주 사소한 정보들을 모아봤다. 

출처tvN

* 1980년 3월 28일생. 그러나 음력 생일이 2월 12일이라서 학교를 1년 일찍 들어갔다.


* '비밀의 숲' 시리즈에 함께 출연 중인 장건 역의 최재웅과는 계원예고 시절부터 절친이다. 그리고 현재 같은 소속사(굿맨스토리) 식구.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에도 함께 출연한 두 사람.

출처tvN, '불꽃처럼 나비처럼' 스틸
크로스
+ 고등학교 때 선보인 연극 '돈키호테'에서
최재웅은 돈키호테 역을,
조승우는 산초 역을 맡았다.
이규형에게 편하게 대하는 형, 조승우

* 그리고 '비밀의 숲', '라이프'로 연달아 호흡 맞춘 태인호, 이규형과도 매우 친하다. 


* 이규형의 대표캐릭터 해롱이 성대모사를 꽤 잘한다.

폭소

출처뉴스에이드 DB

* 배우 오나라가 교생 실습 시절 고등학생이었던 조승우를 잠깐 가르친 적이 있다. 2007년 제13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 조승우와 나란히 인기상을 받은 오나라는 수상소감으로 "지금은 '승우님'이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출처'춘향뎐' 스틸

* 2000년 임권택 감독이 연출한 영화 '춘향뎐'으로 약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이몽룡 역에 발탁, 데뷔했다. 


* 오디션 원서사진으로 계원예고 시절 친구 부탁으로 찍은 사진을 사용했고, 오디션 때 마땅히 보여줄 게 없어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의 '이룰 수 없는 꿈'을 불렀다. 


* 조승우는 '춘향뎐' 덕분에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데뷔하자마자 파격적인 행보.

출처'와니와 준하' 스틸

* 영화 '와니와 준하'에서 실제 조승우의 고등학생 사진이 사용됐다.

출처'타짜' 스틸

* 실제 타짜도 인정한 '타짜 유망주'다. 영화 '타짜' 찍을 당시, 조승우에게 화투 기술을 전수한 장병윤 씨는 "실력이 일취월장했다. 실제 타짜들 판에 나가도 손색 없을 정도"라고 평가했다.


* 조승우는 '타짜'를 연출한 최동훈 감독 결혼식 사회를 봤다.

출처'퍼펙트 게임' 스틸

* 영화 '퍼펙트 게임'에서 야구선수 故 최동원을 연기했는데, 이를 계기로 롯데 자이언츠 팬이 됐다.


* 극 중 구사했던 부산 사투리는 극단 '학전' 시절에 인연을 맺었던 김윤석에게 지도받았다. 그래서 엔딩크레딧에 '조승우 사투리 감수 김윤석'으로 올라갔다.

* 조승우의 첫 드라마는 2012년 방영된 MBC '마의'. '마의'를 선택한 이유로 ① '허준'을 연출한 이병훈 PD와 함께 작업하고 싶어서 ② 단골식당 이모님들의 TV드라마 출연 요청, ③ 팬들이 자주보고 싶다는 요청 이었다고 설명했다.


* 실제로 동물을 매우 좋아한다. '마의'에서 그가 맡은 역할이 수의사였고, 동물을 볼 수 있다는 점에 끌렸다고. 

동물을 사랑하는 조승우 모먼트

* 현재 개 한 마리와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고 있는 중.


* 2013년 삽살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2018년 백상예술대상에서 자신의 출연작인 '비밀의 숲'과 TV 부문 대상 자리를 놓고 경쟁(!)했다. 조승우는 남자연기 최우수상을, '비밀의 숲'은 대상을 받았다. 대상은 조승우가 대표해서 받았다.


* 백상 수상소감 당시 '비밀의 숲' 시즌제 이야기를 꺼낸 것을 굉장히 후회했다고 고백했다. 이유는 시즌 2 대본을 받았는데 너무 어려워서.

발그레 히히
당연히 조승우의 농담이므로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자 ㅋㅋ

출처tvN

* '비밀의 숲' 영혼의 파트너 배두나와 서로 부르는 호칭 : 두나배 & 승우조.


* 조승우는 '비밀의 숲'과 '내부자들'로 검사 역할을 딱 두 번 맡았다. 참고로 그의 막내 이모부가 검사 출신.

출처'내부자들' 스틸

* 조승우는 '내부자들' 출연 제안을 3번 거절했다. 우민호 감독은 "이거 안하면 손해다. 다음 기회는 없다. 지금 이 순간 뿐이다"고 강하게 밀어부치며 설득했다는 비하인드.


* 우민호 감독이 밝힌 조승우 캐스팅 비하인드 하나 더 : 똘끼 있는 모습이 우장춘 역과 딱이었다고.

출처뉴스에이드 DB

* 조승우 대표작 1순위로 꾸준히 거론되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도 출연 제의 받았을 때, 3번 도망쳤다.


* 인생 최대의 일탈을 군입대라고 꼽았다. 학창시절부터 연기에만 몰두했고 잠시 벗어났던 시간이 군 복무기간 뿐이라서.


* 그러나 전경으로 차출됐고, 곧 경찰청 홍보단 '호루라기'에 합류해 연극활동을 했다. (벗어날 수 없는 연기의 늪)

* 수십 년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떠돌고 있는 황정민, 지진희와 떠난 우정여행. 여행을 떠난 시점은 2003년이었다. 지진희는 자신의 팬카페 이외 조승우+황정민 팬카페에도 올렸다.


* 조승우는 영화 '고고 70' 영향으로 황정민, 지진희와 밴드 '감칠맛' 결성을 진지하게 논한 적이 있다. 팀명의 숨은 뜻은 '30분간 감질나는 공연을 하는 밴드'다.

출처'고고 70' 스틸

* '고고 70' 촬영 전 실전 감각을 키우려고 홍대 라이브 클럽에 몰래 잠입해 데블스라는 이름으로 공연한 바 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 슈퍼집돌이다. 본인피셜 집에서 이구아나처럼 가만히 있는다. 반려동물과 함께 놀거나 운동도 하고. 야구 시즌에는 야구를 시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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