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드라마 작가들의 고정픽 배우는?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66,94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강결합

드라마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를 꼽는다면, 대본을 쓴 작가와 연출하는 PD, 이들이 찾는 배우다. 그렇기 때문에 손발이 잘 맞는 'PD-작가-배우' 조합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드라마 작가들이 저마다 선호하는 이른바 ‘고정픽 배우’들을 모아봤다. 


출처뉴스에이드 DB

김수현 작가: 김혜자 & 윤여정 & 김희애


자신의 대본을 완벽히 소화해내는 배우와 작업한다고 해서 이른바 '사단'이라는 명칭이 처음 붙은 김수현 작가의 페르소나는 김혜자, 윤여정, 그리고 김희애다.


김혜자는 1972년부터 35년간 총 16번 호흡을 맞춰왔고, 윤여정은 12편의 드라마를 함께 했다. 김희애는 2000년대부터 연달아 김수현 작가의 작품 주인공을 맡아왔다.

출처뉴스에이드 DB

김은숙 작가: 김지원


작품마다 새로운 배우들과 작업해왔기 때문에 고정픽이 없을 것 같지만, 김지원과 세 편을 함께 했다.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에서 함께 성공을 맛본 인연이 있어 '미스터 션샤인' 카메오 출연까지 이어졌다.

출처뉴스에이드 DB

김은희 작가: 장현성


김은희 작가의 데뷔작인 tvN '위기일발 풍년빌라'를 제외하고 꾸준히 출석도장을 찍었는데, 공교롭게도 모두 고위직 역할을 소화했다. 남편 장항준 감독과 절친으로도 알려져 있어 실제로도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고 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노희경 작가: 배종옥 & 조인성

섬세하고 세련된 표현법과 탄탄한 스토리로 많은 배우들에게 러브콜을 받는 노희경 작가는 배종옥을 가장 선호한다. 지난 5월에 종영한 '라이브'까지 포함하면 6편을 함께 했다.

조인성도 최근 노 작가의 페르소나로 떠오르고 있다. 처음으로 같이 한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열연을 펼친 이후로 '괜찮아, 사랑이야', 그리고 '디어 마이 프렌즈'까지 연이어 출연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박지은 작가: 김남주 & 나영희


박지은 작가의 고정픽은 ‘여왕’ 시리즈와 ‘넝쿨째 굴러온 당신’을 함께 해 온 김남주다. 심지어 ‘넝쿨당’은 처음부터 김남주를 염두하고 썼다고 밝혔을 만큼, 깊은 애정을 보였다.  


그 외 총 다섯 편을 손발 맞춘 나영희도 있다. ‘내조의 여왕’부터 지난해 종영한 ‘푸른 바다의 전설’까지 신스틸러로 눈도장받았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정현정 작가: 정유미


'로맨스가 필요해 2012'와 '연애의 발견'에서 함께 작업했다. 이 두 작품을 통해 정현정 작가는 스타 작가로 거듭났고, 정유미는 주열매와 한여름이라는 인생 캐릭터를 얻었다.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