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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 쓰기로 유명하다는 스타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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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돈을 잘 쓰지 않는 사람'을 일컫는 '짠돌이'. 친구들 중에도 꼭 한 명쯤은 이런 짠돌이가 있다. 
에헴

스타들 중에도 어김없이 '짠돌이'라 불리는 연예인들이 존재한다!


그래서 한 번 모아봤다. '짠돌이'라 불리는 근검절약 아이콘의 스타들!


출처김종국 인스타그램

# 김종국


첫 번째로 알아볼 주인공은 가수 김종국이다. 일명 '짠국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근검절약하는 모습을 그간 보여왔는데. 


그의 '짠국이' 면모가 가장 잘 드러났던 곳은 아무래도 고정 출연 중인 SBS '미운 우리 새끼'일 것이다. 

족발을 먹다가 뼈를 키친타월에 버린 이상민. '짠국이' 레이더에 딱 걸렸다.


"잔소리하기 싫은데, 아니 왜 뼈를 버리는데 키친타월을 써. 왜 이렇게 많이 가지고 와."

긁적긁적
(이상민이 잘못했네...)

김종국 잔소리에 이상민은 결국 키친타월 2장을 반납했다. 그리고 김종국은 또 그걸 받는다! (ㅋㅋㅋㅋㅋ). 심지어 고이 보관했다는 사실...

'짠국이'가 휴지 때문에 화가 난 일, 또 있었다. 


먹던 음식을 흘린 우리의 짠국이. 이를 본 쇼리가 재빠르게 휴지를 가지고 왔는데 이게 화근이 됐다. 휴지를 너무 많이 가지고 온 것. 


"지금 휴지 덜 쓰려고 떨어진 거 먹는 거 못 봤어? 떨어진 것도 먹으라고 배웠어, 어렸을 때."

짱입니다요

이렇게 낭비하는 모습들에 화를 내던 짠국이도 환하게 웃을 때가 있었으니. 


바로 싸게 파는 행사 상품을 발견했을 때!

이렇게 환하게 웃을 일...? (ㅎㅎㅎㅎ)


하지만 이런 김종국도 쓸 때는 제대로 쓴다는 거! '미운 우리 새끼'에서 20주년을 맞은 코요태를 위해 음식을 사는 가 하면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이경은 "축구가 끝나면 항상 음료수를 사주신다"고 말하기도 했다.

출처김종국 인스타그램

출처심형탁 인스타그램

# 심형탁 


다음으로 만나볼 주인공은 배우 심형탁이다. 심형탁도 '연예계 짠돌이' 중 한 명인데. 


일단 '라디오스타'에 나와 이야기했던 심형탁의 짠돌이 면모를 확인해 보자. 

심형탁이 이때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건 지난 2015년이다. 2012년에 마지막으로 옷 쇼핑을 했다고 하니 약 3년 간 옷을 사지 않은 것!

깜짝이야

트레이닝 복을 색깔별로 사서 계속 돌려 입는 중이고, 결혼식장에 입고 갈 양복도 없단다. 

클래스가 다르다...☆

출처심형탁 인스타그램

MBC '옆집의 CEO들'에서도 심형탁의 짠돌이 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다. 

같은 팀 딘딘이 놀랄 정도로 엄청난 짠돌이의 면모를 보여줬던 심형탁. 


덕분에 '옆집의 CEO들' 내내 'Mr. 심소금'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했다. (ㅎㅎㅎ)

출처심형탁 인스타그램

출처이특 인스타그램

# 이특


슈퍼주니어 이특은 방송에서 자신이 '짠돌이'라고 인정하기까지 했다. 


그는 MBN '현실남녀2'에서 "평소 돈을 잘 안 써서 멤버들이 '짠돌이'라고 부른다"라고 말한 바 있다.


게다가 '라디오스타'에서는 남다른 쇼핑 비법(?)과 독특한 유언까지 공개했다. 

일단 이특은 사고 싶은 물건이 있으면 2~3일 정도 심사숙고하는 시간을 가진다고 한다. 


왜냐?!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면 사고 싶은 욕구가 점점 떨어지기 때문이다. 


부득이하게 사야 할 일이 생기면? 아이디를 2개 정도 만든다. 첫 가입 시 할인권이 들어오기 때문이다. 

당신이 최고

또한 구매 평은 필수다. 그것도 프리미엄 구매 평과 사진을 함께 남겨 높은 포인트를 얻는다. 


이성한테도 돈을 잘 안 쓴다는 이특. 물론, '내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면 퍼주는 스타일이라는 걸 알려드리면서!


짠돌이 이특에게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형 돈 좀 써, 죽으면 돈 못 갖고 가"라는 잔소리를 하자 이특은 유언을 남겼다. 


"나 죽을 때 돈이랑 같이 묻어줘."

대...대단...!

출처이특 인스타그램

출처황치열 인스타그램

# 황치열


마지막 '짠돌이'는 가수 황치열이다. 황치열도 짠돌이 면모로 '황크루지'라는 별명까지 얻은 바 있다. 


'라디오스타'에 나와 이야기한 걸 한 번 보자. 

겨울엔 공동구매를 통해 5만 원에 구입한 패딩 하나로 버틴다. 난방비도 기본 비인 4~5000원만 내면 된다고 한다. 


이런 경제관념은 어릴 때부터 배운 거라고. 어릴 때 집에 들어가면 안경에 습기가 차는 집이 제일 부러웠다고 한다. 그만큼 집이 추웠다는 얘기. (웃프다...ㅎㅎ)


이런 황치열이 여자 친구에게 해준 제일 비싼 선물은 22만 원짜리 목걸이! 심지어 전 재산 25만 원 중에 22만 원을 투자한 것이다. 

파리 왱왱

원래 절약하는 사람들이 물건도 잘 못 버리지 않나. 황치열이 딱 그렇다. (ㅋㅋㅋㅋ)

미니멀 라이프를 위해 정리를 시작했지만 결국엔 거의 모든 물건이 '보류 품목'으로 들어가는 상황이다. ㅎㅎ

출처황치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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