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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취적인 여자가 좋다는 하박사의 이상형

웃긴 여자가 좋다는 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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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들이 방송가를 장악한 요즘이다. 웃긴 여자들의 활약을 특히 더 반가워할 사람들이 있다.

바로 이들을 이상형으로 꼽았던 스타들! 개그우먼에게 호감을 보인 남자 연예인들은 누가 있을까?


#윤종훈-김숙

출처뉴스에이드 DB

성공리에 시즌1을 마친 '펜트하우스'의 하박사 윤종훈이 이상형을 공개했다.


윤종훈은 최근 방송된 '옥탑방의 문제아들' 게스트로 출연, MC들 중 이상형이 있다고 말해 송은이와 김숙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그리고 승자는 김숙!

그 지점에서 훅 빠졌어요. '남자가 말이야, 왜 밖에서 일을 하고 (말이야), 집에서 살림하고 (그래야지)!

김숙이 진취적이어서 좋다는 윤종훈에 김숙은 "나 이제 간다"며 윤종훈의 고백에 화답해 웃음을 안겼다.


#정민성-오나미

최근 방영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라포엠 정민성은 개그우먼 오나미를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정민성은 '복면가왕' 판정단 중 이상형이 있다며, 오나미와 SNS 맞팔 신청을 하고 싶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30kg를 감량한 정민성은 오나미와 바디프로필을 찍고 치킨 뒤풀이를 하는 게 소원이라고.

출처MBC

"진짜 옛날부터 팬이다"라는 정민성의 고백에 오나미는 "자기야 고생했어"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권현빈-장도연

권현빈은 과거 엠넷 'TMI뉴스'에 출연, MC 장도연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상형 질문에 권현빈은 성격을 많이 본다며 이렇게 말했다.

밝은 분이었으면 좋겠고, 서로 시너지가 됐으면 좋겠어요. 도연 누나 반만 돼도 사랑할 자신 있어요.
발그레헤헤

배우 강기영도 '미추리' 방송 중 여자친구(현재 아내)가 있는 상태에서 장도연을 이상형이라 말했었다. 이에 장도연이 "여기가 무슨 할리우드냐"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김재중-박나래

JYJ 김재중은 과거 TV조선 '연애의 맛2'에 패널로 출연해 박나래를 언급했다.

출처TV조선
외모는 솔직히 안 본다. 요즘 방송에서 박나래 누나가 많이 나오는데, 개그맨 이진호한테 '사적으로 만날 수 있냐'고 물어본 적 있다.
발그레 히히

매력있는 사람이 좋다는 김재중에 자리에 있던 박나래는 "제작진 추진해라. 철저히 카메라 안에서만 만나겠다"고 답했다.


한편 배우 조동혁과 심형탁도 과거 박나래를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다.


#황동주-이영자

황동주의 이상형은 유명하다. 2016년 '라디오스타'에서는 20대때 이영자를 많이 좋아했다며, 이영자가 여자친구인 상상까지 했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이듬해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이영자를 만난 황동주, 어떤 매력에 설레는지 묻자 

출처KBS2
그냥 좋은 것 같다. 웃을 때 가장 예쁘다.

라고 말해 이영자를 설레게 했다.


#이서진-박미선

출처뉴스에이드 DB

이서진은 과거 tvN '택시'에 출연해 박미선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여자들의 급격한 감정 기복이 싫다. 긍정적이고 밝은 여자가 좋다. 나처럼 스트레스 잘 받지 않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그러면서 이서진은 직업군으로 개그우먼을 꼽으며 "박미선이 좋다"고 말했다. 김구라가 "박미선이 밝지는 않고 많이 구시렁대는 편"이라고 하자,

출처tvN
나도 구시렁대는 편이다. 그래도 시키면 할 건 다 하지 않느냐. 미워보이지 않으면 된다.

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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