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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비주얼로 길거리 캐스팅된 스타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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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계기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스타들!


특히 그저 길을 걸어갔을 뿐인데 화려한 외모로 즉석에서 캐스팅된 경우도 많다. 


그래서 한 번 모아봤다.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한 스타들 모음.


출처뉴스에이드 DB

# 이희진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의 배우 이희진이 길거리 캐스팅 스타의 첫 번째 주인공이다. 


이희진은 얼마 전 출연한 JTBC '아는 형님'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자신을 캐스팅 한 사람이 방송인 윤정수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원래 연예계에 뜻이 없었다. 그저 친구가 동대문에 공개 방송을 보러 간다길래 따라갔다가 마침 연예인 차량이 주차하는 곳 입구에 내가 서 있었던 것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밴에서 누가 나한테 와보라고 손짓을 하길래 갔다"며 "알고 보니 그 차량이 가수 양파의 차량이었다. 윤정수가 함께 대기하느라고 차 안에 있다가 나를 보고 양파 매니저에게 '쟤 어때?'라고 추천을 해준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때의 양파 매니저분이 베이비복스 사장님에게 나를 소개해줘서 데뷔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이렇게 갑작스레 데뷔한 탓에 힘든 점도 많았다고 한다.


이희진은 "20대 후반이 돼서 생각을 해 보니까 아무것도 할 줄 아는 게 없고 쉬는 날에는 어떻게 쉬는 지도 모르겠더라"며 울먹이기도 했다.


또 "그래서 내가 술을 마시게 된 것이다"라고 마무리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괜찮아

출처정려원 인스타그램

# 정려원


이희진의 경우처럼 연예인에게 직접 캐스팅된 스타, 여기 또 있다. 바로 정려원!


지금은 배우로 활동하지만 그는 가수로 데뷔했다. 걸그룹 샤크라를 기억하시는지...


당시 샤크라의 프로듀서는 이상민으로 정려원 역시 이상민이 직접 캐스팅했다고 한다. 

정려원은 SBS '미운 우리 새끼' 출연 당시 "호주에 살았는데 그 지역엔 눈이 안 내려서 눈을 보고 싶어 한국에 왔었다"라고 데뷔 과정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이어 "길을 가고 있는데 갑자기 검은색 차가 서더니 까마귀 같은 분이 나한테 와서 '혹시 가수할 생각 없냐'고 묻더라"며 당시의 이상민을 증언(?)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가령 이런 모습...? (ㅋㅋㅋㅋ)

출처이상민 인스타그램
크크크

정려원은 또 "그때 한창 길거리 캐스팅이 유행이라고 했는데 진짜 그런 게 있구나 생각했었다"라고 덧붙였다. 

출처정려원 인스타그램

출처닉쿤 인스타그램

# 닉쿤


2PM 닉쿤도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한 경우다. 닉쿤은 미국에서 캐스팅이 돼 한국으로 건너 온 사례.


닉쿤은 최근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해 "미국 유학 시절에 한국인 친구들을 따라 한인 축제에 갔다가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이어 "연예인이 돼야겠다는 생각은 하나도 없었다"라며 "한국으로 왔을 당시 한국말도 못 했고 그냥 캐스팅이 돼서 온 거라 실력도 없었다"라고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또 "나는 복받은 거다. 이 직업이 아니었으면 나는 지금쯤 뭘 하고 있을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그래도 연예인 했을 듯! 이런 훈남을 가만둘 리가 없어...

출처닉쿤 인스타그램
마쟈마쟈

출처송지효 인스타그램

# 송지효


배우 송지효는 길거리 캐스팅의 정석, 명함을 받고 캐스팅됐다. 


그는 SBS '런닝맨'에서 양세찬과 버스를 타고 신촌을 지나던 중 "내가 여기서 캐스팅을 당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여기서 명함도 받고 그랬었다"며 "나 명함 받고 데뷔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양세찬은 "명함 받고 데뷔한 사람과 같이 있다니"라며 신기해했다. 

출처송지효 인스타그램

출처배두나 인스타그램

# 배두나


데뷔와 동시에 많은 주목을 받았던 배우 배두나 역시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과거 MBC '무릎팍도사'에 나와 길거리 캐스팅 당시의 이야기를 들려줬는데. 

그는 "모델 해볼 생각 없냐고 하니까 '어머, 내가 괜찮은가 봐' 이런 생각이 들었다"며 "주위에 자랑했었다"라고 말해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 "받은 명함으로 기획사에 전화를 했었다. 명함 받았는데 어떻게 하는 거냐고 얘기를 했다. 그렇게 데뷔했다"고 설명했다. 


또 "그때 스무 살이었는데 'N세대 스타'로 갑자기 떴었다"라며 "음악 방송 MC도 하고 라디오 DJ도 했었다. 정말 과대 포장됐던 거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출처배두나 인스타그램

출처NCT 공식 인스타그램

# NCT 태용


NCT의 태용은 재밌는 길거리 캐스팅 이야기를 들려줬다. 그는 KBS '해피투게더'에서 "고등학교 2학년 때 캐스팅이 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어느 회사인지 안 알려주시더라. 그냥 3사 중에 하나라고만 하셨다"라면서 "그때 내가 아는 3사는 MBC, KBS, SBS였다"라고 엉뚱한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폭소

또 "계속 오셔서 토스트도 사주시고 그랬다. 맛있는 거 사주시니까 좋은 분들이구나 생각해서 회사로 갔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나는 오디션으로 '애국가'를 불렀다. 아는 노래가 없어서"라며 "'애국가' 부르고 팝핀댄스 춰서 회사에 들어왔다"고 덧붙였다. 

출처NCT 공식 인스타그램

출처JR 인스타그램

# 뉴이스트 JR


JR의 길거리 캐스팅 에피소드는 굉장히 특이하다. '아는 형님'에 출연했던 JR은 "하굣길에 길거리 캐스팅이 됐다"고 밝혔다. 


여기까진 평범한데. JR이 강릉 출신인 걸 감안하면 캐스팅 매니저가 어떻게 강릉까지 캐스팅을 하러 갔을까?

모르겠어

JR은 "캐스팅 후에 들은 이야기인데 캐스팅 전날, 매니저의 꿈에 내가 다닌 강릉중학교가 나왔다고 하더라"며 "그 학교에 가면 누군가가 있겠구나 생각하고 매니저가 학교에 온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이게 무슨 전래동화 같은 스토리냐"며 놀라워했다. 

출처JR 인스타그램

출처수주 인스타그램

# 수주


모델도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하는 경우가 있다. 세계적인 톱모델 수주가 그런 케이스. 


수주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미국에서 길거리 캐스팅으로 모델로 데뷔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해외에서 아시아 사람으로 살아가며 자신감이 떨어진다"며 "'내가 아름답다', 혹은 '내가 잘생겼다' 이런 생각은 못 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캘리포니아 쪽은 다양한 인종이 살지만 아시아 사람들은 적다 보니 남들과 다른 외모에 자신감이 없어지더라"고 덧붙였다.


그랬던 수주에게 다가온 한 여인! 수주는 "길거리에서 키 작은 여자분이 내 키를 물어보더라. 178cm라고 답하니까 자기가 모델 스카우터라고 하더라"며 길거리 캐스팅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또 "생각을 해 봤는데 원래 패션을 좋아해서 수락을 했고 테스트 촬영 후에 캐스팅 1주일 만에 쇼에 섰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출처수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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