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시부모 반대에 한강行 고민한 연예인 현재 상황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173,71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두 사람이 만나 부부의 연을 맺는 결혼!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결혼식을 올리는 경우도 있지만, 양가의 반대에 부딪히는 경우도 있을 텐데.


이 연예인도 결혼 전 시부모의 반대가 심했다고 한다.

출처장영란 인스타그램

바로 장영란이다.


장영란은 지난 2009년, 지금의 남편인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에 골인한 바 있다.


그런데 결혼 당시 시부모의 반대가 심했다고 고백한 바 있는데.

장영란은 MBN '인생고민 해결SHOW 신세계' 출연 당시 "시부모님이 반대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가 비호감 이미지에 남자한테 들이대는 이미지 등이 있었다"며 "아들이 데리고 온 여자가 그런 이미지의 연예인 장영란이었던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들 열심히 공부시켜놨는데"라면서 "그래서 반대를 하셨다. 우리 남편도 처음으로 반항한 것이 나와 결혼한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장영란 인스타그램

그 반항, 해선 안 될 말로까지 이어졌다.


장영란은 최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시부모님의 반대가 너무 심해서 남편이랑 '우리 그냥 한강에 콱 뛰어들까?' 고민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깜짝이야
(장난으로라도 그런 말 하지 마요ㅠㅠㅠ)

이렇듯 우여곡절 끝에 부부의 연을 맺은 장영란.


그 극심하던 반대를 꺾고 올린 결혼식인데, 과연 현재 상황은 어떨까.

헉 놀람

반대가 심했다더니... 그 분위기 180도 달라졌다?!


장영란은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시부모의 반대 사실을 밝히며 "그러나 지금은 시부모님이 저를 물고 빨고 하신다"며 사랑받고 살고 있음을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 증거는 여기 있다!


장영란이 출연 중인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시부모님과 다정하게 있는 모습이 등장한 것.


이를 보던 박명수마저 "저렇게 화목한 가정은 있을 수 없다"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을 만큼 다정한 모습이었다.

출처장영란 인스타그램

시부모의 사랑은 결혼 10년 차에도 알콩달콩 지내는 장영란♥한창 부부의 모습 덕분이 아닐까?


아들과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며느리의 모습을 예뻐하지 않을 부모가 어디 있을까!


실제로 장영란과 그의 남편 한창은 결혼 10년 차임에도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달달함을 과시 중이다.

모두가 믿지 않는 달달한 스킨십도 자주 하고,

서프라이즈 10주년 영상은 기본에, '이쁜이'라고 부르는 다정함까지.


말 그대로 '알콩달콩' 부부 맞다.


두 사람의 금슬은 장영란의 SNS에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짱입니다요

남편 사랑을 듬뿍 받으며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장영란이다.


장영란은 남편의 사랑을 받는 비법도 공개했는데.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남편에게 사랑받는 비법으로 첫 번째는 생리현상을 트지 않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두 번째는 남편 퇴근 시 강아지보다 더 빨리 가는 것"이라고 말하며 몸소 시범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세 번째는 화려한 홈웨어를 입어줘야 한다"며 "밖에서보다 화려하게 입는다"라고 밝혔다.

출처장영란 인스타그램

그래서일까. 이렇게 사랑받으며 살고 있는 장영란.


앞으로도 알콩달콩한 모습 많이 많이 보여주시길!!

춤춰봐요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