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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근 갖기 딱 좋은 나이, 40대

40대 연예인의 복근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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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연예인들 중엔 유독

탄탄한 복근을 가진

건강미 넘치는 스타들이 많다.

야호
대단한 사람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걸

몸소 보여주고 있는 

40대 복근러들을 모아봤다.

헛둘헛둘

#41세, 가희

출처가희 인스타그램

가희는 여전히 현역 때와 다를 바 없는 탄탄한 바디 라인을 갖고 있다. 


아들 둘을 낳은 엄마라고 믿기 힘든 11자 복근이 선명하다.

"운동하면 기분이 좋아져요. 오늘은 15분 댄스휘트니스 1회 끝내고 8분 운동으로 마무리. 스트레칭도 하고 땀도 흠뻑 내고 실내에서 충분히 가능한 운동 함께 해요"
(가희 인스타그램)

#42세, 공유

공유도 연예계 유명한 운동 러버다. 

과거 한 방송에서  "웬만한 속옷 정도는 복근에 빨아 입지 않느냐"는 이동욱의 우스갯 소리에 "너도 알구나!" 하며 맞장구를 쳤을 정도로 운동 부심, 복근 부심이 대단하다. 

출처엘르 공식 인스타그램
부끄러움
빨래가 될 것 같기도..!

#43세, 장우혁

올해 43세인 장우혁도 리즈 시절 못지 않은 복근을 갖고 있다. 

원래 살이 찌는 체질인데 체력 관리를 잘 하는 편이에요. 담배도 피우지 않고 술도 먹지 않으면서 체력 관리를 해요.

(장우혁,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44세, 진재영

출처진재영 인스타그램

요가,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진재영은 올해 43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몸에 밀착하는 운동복을 입고도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출처진재영 인스타그램
몸이 데워지고 땀이 꼽꼽하게 나는 느낌. 시원한 이느낌 좋아요. 오늘 하루도 물 흐르듯이. 나마스테

(진재영 인스타그램)
당신이 최고

#44세, 김경화

출처김경화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도 최근 운동에 푹 빠졌다. 


자신의 SNS에 공개하는 사진마다 완벽한 애플 힙과 탄탄한 복근이 드러난다. 

출처김경화 인스타그램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올해 44세다. 

끝없는 덜덜

#45세, 권상우

출처권상우 인스타그램

45세 권상우도 여전히 명품 복근을 유지하고 있다. 


연예인들 중에서도 워너비 몸매로 손꼽히는 권상우는 요즘, 영화 촬영을 위해 승마와 무술 연습에 한창이라고!  


#49세, 이정재

출처오퍼픽쳐스 제공

도끼로 맞은 것처럼 잘 갈라진 소위 ‘도끼 복근’의 소유자 이정재는 헬스 트레이너들도 명품 복근으로 손꼽는다.

그런 이정재가 예명이 '소소'였을 만큼 어려서부터 작은 체구가 콤플렉스였던 때가 있었단다.


고등학교 때부터 운동을 꾸준히해 지금까지도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의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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