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간경화는 미워해도 장고래는 미워하지마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56,15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간경화라니!! 고래가 간경화라니!!!!

출처KBS 2TV '하나뿐인 내편' 방송화면 캡처
깊은 좌절
작가님, 장고래한데 왜 그러세요. 

뜬금없는 간 질환 설정으로 본의 아니게(?) 화제의 중심에 선 KBS 2TV '하나뿐인 내편'의 장고래, 박성훈. 


간경화는 미워해도 장고래는 미워하지 말자. 장고래는 죄가 없다. 


이왕 화제가 된 김에 장고래로 열연하고 있는 박성훈을 '영업'하고자 준비했다. 박성훈의 수많은 매력과 재주를 담은 입덕 안내서다. 


이름 박성훈(朴成焄). 본명이다. 


1985년 생, 올해 나이 만 34세. 

헉 놀람
오, 엄청난 동안!

반려견 한 마리를 모시고(?) 산다. 이름은 박스. 'BOX'가 아니라 'PARK's'다. 


(Park's인데 인스타그램 아이디는 boxabum인게 함정) 

첫 출연작은 연극 '아리랑'. 매체 데뷔작은 2008년 영화 '쌍화점'. 군사 중 한 명으로 출연했다. 


영화 필모 중 박성훈의 진가를 알아보게 한 건 단연 '곤지암'. 

겁 많은 메인카메라 성훈이 바로 박성훈이다.

출처'곤지암' 스틸
연극을 정말 많이 했다. '올모스트 메인', '유도소년', '프라이드', '히스토리 보이즈', '두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 '모범생들' 등등. 

연극을 주로 하던 시절에도 '미남배우' 포지션을 가지고 있었다. 

2011년 채널A '총각네 야채가게'를 시작으로 점점 드라마에서도 만날 수 있었다. 


본격적으로 눈에 들어온 작품은 SBS '질투의 화신'이 아닐까 싶다. 고경표를 감시 아닌 감시하던 차 비서 역이었다. 

요즘 소확행은 박막례할머니 유튜브 채널 영상을 보는 것. 


최근 박막례 할머니가 촬영장에 방문해 콜라보레이션 영상을 촬영했다. 

소속사 프로필 상 특기는 복싱.  연극 '유도소년'에 복싱선수로 출연했었다('유도소년' 진짜 추천). 

본인 피셜은 요리. 자신있는 요리는 알리오올리오다. 

출처박성훈 인스타그램

취미는 맛집 탐방. 집이 성북구 동선동인데다가 대학로에서 워낙 공연을 많이 해 강북 맛집에 특화되어 있다. 


강남에 있는 소속사 근처 맛집은 잘 모른다고. 

연극을 오래 해왔기 때문일까. 아니면 타고난 걸까. 센스가 좋다. 

그걸 제대로 느꼈던 순간이 있었으니...

n행시 대잔치가 되어버린 신조어 테스트. 

영상을 보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몇 가지 정리해드리자면...

제곧내 = 제(쟤) 곧 내꺼
(정답은 제목이 곧 내용)

출처뉴스에이드

문찐 = 문제적 찐빵
(정답은 문화, 대세에 뒤떨어지는 사람)

출처뉴스에이드

상스치콤 = 상업적인 스튜디오 치킨은 콤콤하다
(정답은 상하이 스파이시 치킨 콤보)

목소리가 정말 좋다. 발성도 좋고, 발음도 좋다. 


그 좋은 목소리로 아이돌 노래 가사를 읽어달라 했더니... 

여어
오~ 이런 느낌? 

목소리의 느낌이 전혀 다른 엄태구 성대모사도 인상적. 여러가지로 쓰임이 많은 목소리다. 

본 사람만 아는(?) 박성훈의 또 다른 재주, 바로 글씨다. 글씨가 진짜 예쁘다. '박성훈 체'를 만들어도 될 것 같은 퀄리티! 

출처뉴스에이드

잘 안보인다고? 다른 글씨로 확인해보시라. 

이 정도?!

출처박성훈 인스타그램

박성훈의 매력을 알고 싶다면 꼭 봐야할 작품은? 배우에게 직접 물었다. 


박성훈이 추천한 세 작품은...! 

# 하나뿐인 내편

'하나뿐인 내편'은 현재 방송 중이기도 하고요. 식당가면 고래로 불러주시니 그만큼 무언가 매력이 있는 역할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박성훈)
# 나의 흑역사 오답노트

'나의 흑역사 오답노트'는 개인적으로 일단 찍을 때 너무 즐거웠고, 전체적인 결과도 만족스러웠던 작품입니다.

필승은 실존할 것 같은 느낌보다는 판타지적인 첫사랑의 모습으로 포장되어 있는 인물이라 바라보는 재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박성훈)
# 리치맨

'리치맨'은 이 두 작품에서 보여주지 못한 장난기있고 위트있는 모습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라 생각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박성훈)
TV시청

꼭 전체를 다 볼 필요는 없다. 공개된 클립만 보아도 박성훈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이 짧은(긴가?) 글로 박성훈의 매력이 10%라도 전달됐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잘생긴 박성훈의 사진 한 장 두고 가겠다. 

출처박성훈 인스타그램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