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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색깔 하나면 봄 코디 끝!

By. 뉴스에이드 이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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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스에이드 DB

지난봄 인기를 끌었던

‘프림로즈 옐로(Primrose Yellow)’

올봄에도 스타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밋밋하고 평범한 데일리룩에 

개나리 빛을 살짝 곁들이면

봄 분위기를 물씬 풍길 수가 있기 때문이다.

부탁해요
기분마저 상큼 발랄하게 업 해주는
사랑스러운 옐로 컬러 아이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스타들의 스프링룩을 한번 살펴봤다.


#1 원피스


#김태희

비와 나란히 화보를 찍은 김태희. 청량한 블루 패션의 비와 샛노란 드레스를 선보인 김태희의 패션 케미가 눈부시다. S/S시즌 딱 어울리는 커플룩인 듯!

출처하퍼스바자 제공
#이하늬

이하늬가 착용한 드레스는 김태희와 같은 제품.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드레스다. 허리 라인을 더욱 강조해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살렸다.

출처뉴스에이드 DB
#공효진

유니크한 패션 감각을 뽐내는 공효진은 소매가 부푼 퍼프 원피스를 택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리본 디테일이 사랑스러움을 더해준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사랑뿜뿜
#선미

여름까지 산뜻하게 입을 만한 미니 원피스를 선보인 선미. 캐주얼한 미니백, 슬립온, 플랫 슈즈와도 잘 어울리는 깔끔한 디자인이다.

출처선미 인스타그램

이혜영은 선글라스와 원피스의 깔을 맞춰 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일상패션을 선보였다. 벨트를 착용함으로써 클래식한 A라인 실루엣을 강조했다.

출처이혜영 인스타그램


#2 아우터


#아이유

스포티한 집업으로도 프림로즈 옐로 컬러가 핫하게 사용되고 있다. 아이유가 최근 선보인 집업은 블루 배색과 어우러져 상큼 발랄한 매력을 더해준다. 데님과 찰떡궁합일 듯!

출처뉴발란스 제공
#윤아

부츠컷 팬츠를 좀 더 산뜻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윤아처럼 옐로 재킷을 걸쳐봄이 어떨까. 깔끔한 흰 셔츠만 매치해도 신경 쓴 듯 트렌디한 스프링룩을 완성할 수 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효민

기장이 긴 로브 코트 역시 주목해야 할 아이템이다. 면, 실크 등 다양한 소재로 선보여지고 있는 로브 코트는 프림로즈 옐로 컬러와 만나면 전체적인 분위기를 밝혀준다.

출처효민 웨이보


#3 구두 & 가방


#신민아

샛노란 컬러가 부담스럽다면 신민아처럼 슈즈 포인트로 활용해보길! 플랫슈즈나 블로퍼, 스니커즈 등 비비드한 봄 컬러로 무장한 슈즈들이 대거 쏟아지고 있으니!

출처뉴스에이드 DB
#박민영

니트, 플리츠스커트로 완성한 데일리룩이 다소 심심하다면 프림로즈 옐로 컬러의 미니백이 화룡점정이 돼 줄 것이다. 립 혹은 가방, 슈즈 등 의상 속 컬러들과 깔을 맞춰주면 스타일링의 완성도가 높아진다.

출처박민영 인스타그램
#한고은

노랑과 파랑은 보색 관계다. 이처럼 극명한 대비를 주는 배색은 도회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풍긴다.

출처마스터피스 이태리 제공
#이성경

프림로즈 옐로 컬러는 브라운, 베이지 컬러의 트렌치코트와도 조화롭다. 자칫 칙칙해 보일 수 있는 아우터의 컬러감을 옐로 컬러 백이 밝고 화사하게 만들어준다.

출처버버리 제공
어깨동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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