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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너무 빠져 고민이라는 187cm의 남배우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뉴스에이드 작성일자2018.09.24. | 261,687  view
MBC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는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던 열아홉 소년, 유찬이 있었다. 

유찬을 연기한 안효섭, 긍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역에 찰떡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유찬과 참 많이 다르단다. 

의외로(?) 조용하고, 여전히 관심 받는 것이 어색하고, 고양이와 보내는 시간이 제일 행복하다는 안효섭의 tmi(too much information)을 모아봤다. 
source : 안효섭 인스타그램

* 이름 안효섭(安孝燮). 나이 만 23세. 별명은 섭섭이다. 안효섭의 '섭'을 따서. 

source : 안효섭 인스타그램

* 영어이름은 폴(paul). 

source : 안효섭 인스타그램

* 7살 때 캐나다로 이민을 가 학창시절을 그곳에서 보냈다. 현재 부모님은 캐나다 거주중. 

* JYP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합격해 연습생 생활을 한 적이 있다. 

그 시절 덕분에 친했던 갓세븐 잭슨

source : MBC · 진정한 브로맨스의 정석, 잭슨 ♡ 안효섭
source : 뉴스에이드 DB

* 배우그룹 원오원 소속이다.  곽시양, 권도균, 송원석과 한 팀. 

melon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듣기

* 배우그룹이지만 음원도 냈다. 

source : tvN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2' 포스터

* 데뷔작은 tvN '바흐를 꿈꾸며-언제나 칸타레2'. 바이올린을 연주했다. 

source : MBC '퐁당퐁당 러브' 공식 홈페이지
* 첫 연기 데뷔작은 '퐁당퐁당 러브'. 체아직(비정규직)에서 폭풍 진급하게 되는 박연 역을 맡았다. 
source : 안효섭 인스타그램

* 현재 형과 반려묘 바울이와 동거중이다. 

source : 안효섭 인스타그램

* 처음 분양을 받으러 샵에 갔을 때 유일하게 안효섭에게 관심을 주지 않는 바울이에게 바로 폴인러브했다. 안효섭의 표현을 빌리면 바울이 뒤로 후광이 비치는 것 같았다고...

source : 안효섭 인스타그램

* 바울이의 이름의 의미는 자신의 영어이름인 폴에서 기원했다.  

* 요즘 고민은 살을 찌우는 것.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를 찍으며 살이 9kg정도 빠졌다. 

source : 안효섭 인스타그램

* 현재 몸무게 64~65kg. 참고로 키는 187cm다. 

* 남들은 망언이라 하지만, 진심으로 살을 찌우고 싶어한다. 말랐다는 말에 상처를 받기도 했다. 

source : 뉴스에이드 안효섭 말로 쓰는 프로필 영상 캡쳐

* 갈색팬티를 입으면 좋지 않은 일이 생기는 징크스가 있었다. 현재는 그 팬티를 버린 상태다. 

* 잠버릇은 거꾸로 누워서 자는 것. 

source : 영화 '인터스텔라' 스틸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을 너-어무 좋아한다. '인셉션', '인터스텔라' 등 놀란 감독 영화가 인생작. 

* 가장 좋아하는 겨울 간식은 붕어빵이다. 

* 사실 식욕이 많은 편이 아니다. 생존을 위해 먹는 편. 

* 피아노, 바이올린, 기타를 연주할 수 있다. 본인의 '겸손한' 표현을 빌리자면 다 조금씩만 할 줄 안다고 하지만 수준급 실력이다. 

source : News-Ade · [양자택일] 안효섭의 취향을 파헤쳐봤다

* 짜장, 짬뽕 중 짜장, 탕수육은 찍먹, 치킨은 반반. 

* 가장 친한 친구인 김민균씨는 현재 군복무중이라고 한다. 

source : 국민대학교 공식홈페이지

* 국민대 국제비즈니스학과 휴학중이다. 

* 국제비즈니스과 진학에는 영어로 듣는 수업이 많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source : 안효섭 인스타그램

* 올 추석은 가족과 함께 보낸다. 부모님이 캐나다에서 한국에 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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