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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만수르도 인정한 '여자 유노윤호'

By. 뉴스에이드 박현민

18,16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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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연예계에서 열정이라는 단어를 논할 때, 결코 빠뜨리지 말아야 할 사람이 있다. 바로 유노윤호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무대 위에서 뿐만 아니라 모든 일상에서 에너지가 인간의 것 이상으로 폭발하는 유노윤호의 모습에, 그의 별명은 자타가 공인하는 '열정 만수르'

불꽃
(유노윤호의 열정 감상타임↓)

분노
비에도 지지 않는 유노윤호

그런 유노윤호가 인정한 이가 있으니, 바로 동향의 동갑내기 친구인 가수 홍진영이다.

이는 지난 26일 방송된 tvN '서울촌놈'에 출연한 유노윤호의 증언(?)으로 검증됐다.

출처홍진영 인스타그램

유노윤호는 함께 출연한 홍진영에 대해 "어디서 에너지와 기(氣)로 밀리지 않는다. 하지만 친구 홍진영은..."이라고 말끝을 흐린 것.

'열정 만수르'가 인정한 홍진영은 이미 대중들에게 '여자 유노윤호'라고 불리기도 했다.

홍진영은 앞서 지난 4월 SBS LOVE 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쉼 없는 토크와 즉석 퍼포먼스 등으로 청취자로부터 "거의 '여자 유노윤호'다. 열정이 대단하다"는 사연을 받기도 했다.

눈치보는중
딘딘 역시 당시 해당 사실을
강하게 긍정했다. 
홍진영과 유노윤호가 열정적인데
두 사람이 친하다는 게 재미있다.
홍진영은 정말 열정🔥 그 자체다.

-딘딘

이미 '갓데리', '흥진영' 등의 별명도 다량 보유한 연예계 별명 부자인 홍진영. 이제는 열정 만수르도 인정한 그 열정으로 '여자 유노윤호'라는 별명 굳히기에도 돌입한 모양새.
하이파이브!

유노윤호와 홍진영, 동향에 동갑내기 절친이기도 한 두 사람이 앞으로 연예계 열정의 양대산맥으로 우뚝 서서 보는 이들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득 받아갈 수 있길.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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