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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랜선삼촌·이모 심장폭행 중인 아역배우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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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누적 관객 256만 명(8월 12일 기준)을 동원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출처'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포스터

쾌감을 선사하는 화려한 액션과 쉴 틈 없이 이어지는 팽팽한 긴장감, 황정민과 이정재의 숨막히는 추격구도로 호평을 받고 있다.

춤춰봐요
입소문이 퍼지면서 
n차 관람을 뛰는
관객들이 생겨났을 정도.

출처박소이 인스타그램

'다만악'을 이미 본 관객들이라면, 이 아이가 누군지 다들 기억할 것이다.


인남(황정민)이 태국으로 가야만 했던 이유였던, 이 아이.


영주(최희서)의 딸 유민 역의 아역배우 박소이다.

의지왕
기억났다  기억났어

출처최희서 인스타그램

동그랗고 큰 눈, 귀여운 외모로 1차 심장폭행, 그리고 성인 연기자들 못지않은 몰입도 높은 연기력으로 한 번 더 심장가격했다.


특히 엄마로 분한 최희서와는 현실 모녀 케미를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출처최희서 인스타그램

'다만악' 연출을 맡았던 홍원찬 감독은 박소이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제 겨우 8세 아이에요. 태국 현장에서 제가 소름이 끼친 게 한 두 번이 아니에요. 카메라를 잡고 계신 홍경표 촬영 감독님은 '쟨 진짜 천재다'고 하실 정도였으니.

촬영 전에는 그냥 평범한 8세 아이에요. 그런데 촬영만 들어가면 감정을 잡는데 기도 안 차더라고요. 제가 감히 말씀 드리지만, 저희가 진짜 '천재 배우' 하나 발굴했다고 자부합니다.

-홍원찬 감독-
엉덩이 애교
감독님의 특급칭찬 ㅎㅎ

그만큼 박소이의 존재감은
'다만악'에서 크다.

출처최희서 인스타그램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로 처음 본 분들이 대부분일텐데.


박소이는 2018년부터 연기를 시작했고, 생각보다 많은 작품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박소이 필모그래피

OCN '미스트리스' (2018) : 김상희 役
MBN '마성의 기쁨' (2018) : 어린 주기쁨 役
영화 '다시, 봄' (2019) : 예은 役
tvN '그녀의 사생활' (2019) : 어린 성덕미 役
영화 '바람의 언덕' (2020) : 기차 안 아이들 役
영화 '호텔 레이크' (2020) : 윤지유 役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2020) : 유민 役

출처'호텔 레이크' 스틸

그리고 오는 9월, 박소이는 다시 한 번 스크린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성동일, 하지원, 김희원 주연 '담보'로!

출처'담보' 포스터
'담보' 시놉시스

인정사정 없는 사채업자 두석(성동일)과 그의 후배 종배(김희원)가 떼인 돈을 받으러 갔다가 얼떨결에 9살 승이(박소이/하지원)를 담보로 맡아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출처'담보' 스틸

박소이는 하지원과 함께 승이를 연기한다. 


이번 역할을 위해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담보'에 합류했다고.

출처CJ엔터테인먼트

지난 12일 열린 온라인 제작보고회에서 박소이를 향한 칭찬이 이어졌다.

"250여 명의 아이를 만나고 촬영 직전까지도 승이를 못 찾아서 걱정을 했는데 다른 영화의 오디션에 1등을 한 아이가 있다는 윤제균 감독님의 소개로 소이를 만났습니다. 상황 인지 능력이 뛰어나요." -강대규 감독-

"소이 양이 정말 귀엽고 에너지가 넘쳐요. 눈도 너무 예뻐서 영화를 보는 내내 많은 관객 분들이 매력을 느낄 것입니다." -성동일-

"처음 볼 때부터 반짝반짝 빛났어요. 리딩 때 대사 치는 걸 보고 정말 놀랐어요. 같이 촬영하는 장면이 없어서 찍어놓은 장면을 모니터 했는데 감정 표현이 정말 풍부해서 또 한 번 놀랐습니다." -하지원-
사랑의 총알
이러니 더욱 기대될 수 밖에.

'담보' 얼른 개봉해라,
소이 보러 가게!

출처박소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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