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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숭해지고 싶은 순간에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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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The Love지만 찐하게 웃긴 썰'이 듣고 싶은 날, 대놓고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 

출처'박나래의 농염주의보' 포스터

찐-한 수위 예고한 19금 스탠드업 코미디쇼 '박나래의 농염주의보'다. 


박나래의 19금 썰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웃음보다 미간 주름을 얻을 사람도 있을 것. 


나는 어떤 타입인지 미리 생각해보시라. 당신의 한 시간은 소중하니까. 

막 살고 싶은 사람, 봐!
시기는 다르지만 살다보면 한 번 씩 '막 살아 보련다' 싶은 순간이 닥친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막 살자'를 실천에 옮기지 못한다. 

나는 차마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지만 대리만족을 느끼고 싶은 그때, 넷플릭스에 접속하자. 

출처넷플릭스 제공
스스로 말하길, '막 살았다'는 박나래의 막 살아본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나는 가지 않은 세계의 이야기는 늘 흥미로운 법이다. 

물론, MSG는 약-간 첨가되어 있다. 이건 성경험 회고 다큐멘터리가 아니라 코미디쇼니까. 
'숭한 거' 싫어? 보지마!
'농염주의보', 한 마디로 '숭하다'. 그의 몸짓, 말투, 표정, 혀놀림까지 부모님과는 함께 못볼 숭함이다. 

...티저 예고편이 이 정도? 


행동도, 단어도 직설적이다. 


섹시 코미디에도 결이 있다. 말장난으로 은근하게, 한 번 더 생각해봐야 웃음이 터지는 개그와 노골적으로 웃기는 개그. 


'농염주의보'는 후자에 가깝다. 노골적이고 직접적인 표현 자체가 거북하다면 다소 불편한 시간이 될수도. 

음담패설 괜찮아? 봐!
친구들과 굳이 약속을 잡아 만나러 나가기는 귀찮지만, 왁자지껄하게 떠드는 분위기는 느끼고 싶은 날. 

특히 평소 친구들과 음담패설이 거북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박나래의 농염주의보'가 대체제가 될 수 있다. 

출처넷플릭스 제공
맥주 몇 캔 꺼내놓고 넷플릭스를 열자. 그리고 아무 생각없이 한 시간 동안 홀짝거린다. 방청객처럼 리액션을 해도 좋다. 뭐 어때, 우리 집인데! 
아직 덜 친해진 남녀라면 보지 마!
'박나래의 농염주의보'를 함께 관람하고 연인과 좋은 시간 보냈다는 후기들도 있었다. 이 공연을 계기로 연인 간에 은밀한 이야기를 더 솔직하게 터놓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단, 아직 손 잡는 것 마저 어색한 사이라면 글쎄...? 좀 더 친밀해진 후에 볼 것을 추천한다. 

너-무 걱정말고, 그냥 봐!
므흣
19금 스탠드업 코미디라니, 솔직히 궁금하잖아?!

출처넷플릭스 제공
궁금하다면 고민말고 클릭해보시라. 

성경험을 말하고, 자유로운(?) 연애를 말하지만 사회적 물의가 될 만한 그런 이야기는 아니다. 

박나래가 말했다. 이 공연은 박나래가 무대에서 '행위'를 하는 것이 아니다. 겁먹지 말지어다. 

출처넷플릭스 제공
헉 놀람
단, 스무살에 박나래와 만났던 재미교포 제임스는 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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