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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펌이지! 아이돌 긴 머리 펌 스타일 7

By. 뉴스에이드 이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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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스에이드 DB

가을이 오면 왠지

차분하고 분위기 있는 헤어스타일이 유독 끌린다.


미용실 가기 전, 요즘 긴 머리의 여 스타들은 

어떤 스타일을 연출하는지 참고해보자!

난감
1. 구구단 강미나

강미나는 톤 다운된 헤어에 굵은 S컬을 가미했다. 발그레 한 핑크 과즙 메이크업과 탱글탱글한 컬이 어우러져 강미나 특유의 귀여운 매력이 돋보였다.

출처뉴스에이드 DB
2. 위키미키 최유정

어깨에 닿을 듯 말 듯 한 미디엄 기장의 헤어도 펌을 할 경우 한결 손질이 쉬워진다. 밝은 오렌지 브라운으로 염색한 최유정은 레이어드 커트로 가볍게 층을 내어 산뜻한 느낌을 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3. 여자친구 소원

층 없이 풍성한 긴 머리의 소유자 소원은 얇고 촘촘한 컬의 발롱 펌을 선보였다. 5:5의 무게감 있는 발롱 펌 스타일은 둥근 얼굴형을 갸름해 보이도록 해준다.

출처뉴스에이드 DB
4. 선미

선미는 내추럴한 물결 펌을 선보였다. 정수리부터 전체적으로 헤어의 볼륨감을 살려 가녀린 체구가 더욱 강조됐다. 무심한 듯 시크한 분위기가 포인트.

출처뉴스에이드 DB
5. 효린

글래머러스한 헤어스타일의 주인공은 효린이다. 밝은 탈색 헤어는 손상된 머릿결이 부각되기 쉬우므로 굵은 S컬의 루즈펌을 일정하지 않게 가미하는 것이 포인트. 자연스러움을 살려주는 게 좋다.

출처뉴스에이드 DB
6. 티파니

티파니는 굵은 웨이브를 가미하고 어깨 한쪽으로 쏟아지듯 몰아 내렸다. 레드 립과 어우러져 고전적이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내뿜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7. 소녀시대 윤아

윤아는 모발 끝부분에만 웨이브를 넣고, 머리를 귀 뒤로 넘겨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줬다. 모발 끝에 S컬 혹은 C컬을 형성해주는 바디 펌은 특히 발랄한 포니테일 스타일을 연출할 때 제격이다!

출처에이치커넥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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