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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연락을 기다리는 공개구혼 연예인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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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짝을 찾지 못한 연예인들.


자연스럽게 짝을 만나기도 하지만, 방송을 통해 공개 구혼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래서 한번 모아봤다. 공개 구혼한 스타들!


출처김승수 인스타그램

# 김승수


배우 김승수가 첫 번째 주인공이다. 지난 2017년 기준, 6년째 솔로 생활을 이어오고 있었다는 그.


인터뷰에서 농담처럼 했던 말이 공개 구혼으로까지 이어진 케이스다.


그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인터뷰 자리에서 '공개 구혼을 해보는 게 어떻겠냐'는 말에 '공개된 메일 주소가 있기는 하다'라고 답을 했는데 이후 기사가 '공개 구혼'으로 나간 적이 있다"고 밝혔다.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공개 구혼을 하게 된 김승수.


과연 그 결과는? 그날 저녁에만 350통의 메일을 받았다고 한다.

헉 놀람

그는 이에 대해 "결혼정보회사에 보낼 법 한 자기소개서를 보내주신 분도 계셨다"며 "어떤 분들은 재산 내역서를 공개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 달 반 정도 후에 800통 정도의 메일이 쌓여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만큼 인기가 많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출처김승수 인스타그램

출처서효림 인스타그램

# 서효림


'구혼'까지는 아니지만 방송을 통해 공개적으로 '남자 친구'에 대한 바람을 드러낸 서효림.


그는 tvN '서울메이트'에서 카드를 정리하던 중 갈 곳 잃은 크리스마스 카드를 들고는 갑작스러운 영상 편지를 띄운 바 있다.

그는 "이 카드를 받고 싶은 전국의 많은 남성분들, 저 솔로예요. 공개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솔로예요"라고 말한 것.

부탁해요

그러나 금세 "미쳤어, 정말"이라며 어이없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TMI로 당시 서효림은 '서울메이트'를 하며 온 커플 게스트로 인해 아주 괴로워(?)했다는 사실...


출처뉴스에이드 DB

# 김종민


코요태 김종민도 과거, 공개 구혼을 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6년, TV조선 '궁금한 스타쇼 호박씨'에 출연해 공개 구혼을 했다.


김종민은 "제가 점점 나이가 많아지고 있다. 2년만 있으면 마흔인데 그전에 꼭 만나서 대화를 해보자"고 말했다.

이어 "최선을 다해서 취미든 뭐든 맞춰가려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MC 장윤정은 "진짜 진정성이 느껴졌다"며 박수를 치기도 했다.

에헴
(하지만 마흔은 결국 넘긴 걸로...)

출처왁스 인스타그램

# 왁스


본인보다 지인들이 나서서 공개 구혼을 해주는 경우도 있다.


가수 왁스의 경우가 그렇다. 왁스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홍석천은 MBC '라디오스타' 출연 이유를 왁스의 공개 구혼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홍석천은 "너무 아끼는 동생인데 연애를 몇 년 쉬었다"며 "행복을 주기 위해 공개적으로 이야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왁스는 "홍석천이 연애를 도와주는 게 정말 도움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다"며 "가끔 혼자 있으면 잘할 것 같은데 옆에서 너무 그런다"고 항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왁스 인스타그램

출처김종국 인스타그램

# 김종국


가수 김종국은 어머니가 직접 공개 구혼에 나선 경우다.


김종국의 어머니는 TV조선 '맘대로 가자'를 통해 아들과 여행을 하던 중 카메라를 향해 며느리감을 향한 영상편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앞으로 며느리 될 여자가 들어오면 아내한테만 잘하라고 할 테니까 좋은 아가씨가 우리 아들한테 와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종국도 결혼 생각이 없는 건 아니었다. 김종국은 "결혼에 대한 고민이 올해 들어 많이 생겼다"고 밝히기도.


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는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 "제가 눈이 높아서 장가를 안 가는 줄 아는데 가고 싶어 미치겠다. 술자리도 없고 그러니까 사고도 안 나고 그렇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출처김종국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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