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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입양하며 익명 요구했다는 연예인

마음 예쁜 스타 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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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만 없어 고양이"를 외치는 나...


반려묘를 모시고 살며 집사(aka 캔따개)와 함께 사는 연예인들의 삶을 엿보며 고양이 없음을 달랜다.

눈물바다
짠하다...

특히나 '사지 말고 입양하자'라는 사회적 인식이 확산되며 길냥이나 유기 고양이를 입양해 가족으로 들인 스타들에게 더욱 눈길이 가는 요즘이다.

아이돌 캔따개 대장
강다니엘

출처뉴스에이드 DB

아이돌 대표 애묘인은 역시 강다니엘.

워너원 시절 리얼리티를 통해 고양이 덕후인 사실이 알려졌고, 현재 무려 4마리를 모시는 집사다. 

길고양이였는데 제가 기르고 싶어서 데려왔어요. 이름은 루니와 피터예요.

첫째와 둘째 루니, 피터, 그리고 이후 입양한 짱아, 오리까지.


강아지 같은 눈매 덕분에 팬들은 멍뭉이라고 하지만 정작 본인은 엄청난 고양이 덕후다. 팬들이 자신과 하성운을 일컬어 '댕댕즈'라고 부르자


"나는 고양이인데..."


라고 서운해할 정도의 냥생냥사 고양이 덕후다.

익명 요구했다는
장나라

고양이 카페 입양 등록 20개월이 지나도록 입양 신청자가 나타나지 않던, 한강 둔치에서 구조된 고양이. 나이가 많고 잔병치레도 많았던 아이를 데려가겠다고 나선 인물,


장나라였다고 한다.

부탁해요
천사야, 뭐야?

고양이를 데려갈 때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말아달라 부탁했다는 장나라, 하지만 장나라가 SNS에 사진을 올렸고, 입양글이 게재된 카페 사람들이 고양이를 알아봐 입양 사실이 알려지게 됐다.

그 주인공은 장나라 집에서 VIP 대접을 받고 있는 이 집 둘째 올리버. 

20개월의 기다림 끝에 나타난 집사가 장나라라니! 전생에 나라 구한 묘가 분명하다.

첫째 만두와는 사이가 많이 안 좋아 보이긴 하지만...

입술츄
장나라와 오래오래
행쇼!
6마리 집사
유승호

출처뉴스에이드 DB

동물 학대 논란을 일으킨 유튜버 갑수목장 사건에 크게 분노했던 유승호. 갑수목장 실체가 드러나기 전 그에게서 아기 길고양이 두 마리를 입양했던 구독자였기 때문이다.

출처유승호 인스타그램

이렇게 소문난 애묘인인 유승호는 군 전역식에서 부모님과 고양이들이 가장 보고 싶었다고 말해 애틋함을 드러내기도.

출처유승호 인스타그램

삼월이, 명월이, 중지, 해리, 고미, 도리까지 무려 6마리의 집사인 유승호, SNS 계정을 통해 반려묘 근황을 자주 알려줬었지만...

깊은 좌절
계정 삭제됨 ㅠㅠ

그렇지만, 집사가 유승호인데 행복한 건 안 봐도 비디오.

눈 다친 고양이 입양한
산다라박

산다라 박은 2011년 동생 천둥이 다둥이를 입양하며 묘연이 시작됐다.

2020년 현재 무려 7마리의 집사로 살고 있는 산다라박. 고양이 SNS를 따로 운영할 정도로 극진한 애정을 쏟고 있다.


반려묘 중 밤비, 오레오, 하늘, 모찌, 쿠키는 모두 길에서 구조한 길냥이 출신인데, 밤비는 몸에 끈끈이가 붙어있는 상태로, 쿠키는 한쪽 눈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구조됐다고 한다.

집사 10년차인 베테랑 애묘인으로, 고양이를 잘 키우는 노하우를 전수하기도 했다.

대부분 물을 잘 먹지 않기 때문에 매일 파우치 같은 습식사료를 주식으로 챙겨주고 있어요.
문을 없앤 집사
김완선

8년째 집사 생활 중인 김완선은 현재 흰둥, 야들, 라클, 꼬맹이, 복덩이 등 5마리의 집사다. 같이 살고 있는 고양이들은 모두 유기묘 출신으로 알려졌다.

고양이 사랑은 이미 방송에서도 여러 차례 소개된 바. 고양이들이 집 곳곳을 다닐 수 있도록 집안에 있는 문짝을 전부 떼버린 찐집사다.

"혼자 있으니 문을 열어놓고 생활하는 게 자연스럽기도 하고, 문을 닫아두면 고양이들이 열어달라고 계속 울어요. 제 생활이 방해받지 않으면서 고양이들도 쉽게 드나들 수 있도록 문을 다 없앴어요." - '리빙센스' 인터뷰

역시 고양이가 주인이라서 그런지 인스타그램에 고양이 지분도 상당하다.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문구를 넣는 센스도 잊지 않는다.

하트 발사

기꺼이 집사가 된 스타들,

평생 냥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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