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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후배님들 퀸덤을 뒤집어 놓으셨다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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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건 알고 있었는데, 이 정도인줄은 몰랐다. 


여자 아이돌들의 새로운 무대를 만날 수 있는 Mnet '퀸덤', 가장 큰 발견은 바로 이 그룹이 아닐까 싶다. 

출처오마이걸 공식 인스타그램
독창적으로 재해석한 '데스티니'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오마이걸이다. 

출처오마이걸 공식 인스타그램

평소 방송에서 주로 보던 오마이걸의 모습은 이렇게 사랑스럽고 청순하거나... 

이렇게 활발하고 흥 넘치는 모습이었는데..! 


'퀸덤'에서 보는 이들 마음을 후벼파는 애절한 무대를 선보였다. 

말해 뭐해! 무대 한 번 보고 시작하자. 

부탁해요

다시 봐도 감-동.

원래 무대와 비교해보면 오마이걸 버전의 '데스티니'의 새로움을 더 크게 느낄 수 있다. 


안무도, 곡 구성도, 콘셉트도 모두 새롭게 구성했다. 

출처Mnet '퀸덤' 방송화면 캡처

동양풍의 무대와 웅장한 도입부. 처음부터 분위기를 압도해버렸으니... 

출처Mnet '퀸덤' 방송화면 캡처
상대팀들도 감탄할 수 밖에. 

이 무대로 오마이걸은 2차 경연 1위를 차지했다. 


시청자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이 무대로 '오마이걸을 다시 봤다'는 시청자들도 많아졌다. 


10월 10일 오후 2시 30분 기준, 공식 영상은 655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 지금도 조회수가 쭉-쭉 오르는 중. 

출처Mnet '퀸덤' 방송화면 캡처

오마이걸 측이 꼽은 '데스티니' 무대의 포인트는 '편곡'. 멤버들의 의견도 적극 반영해 더욱 의미가 남달랐다. 

편곡의 힘이었던 것 같아요.

원곡을 살리면서 새로운 콘셉트를 더한 게 주효했습니다.

'데스티니' 무대를 준비하면서 멤버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했습니다.

멤버들도 이번 무대에 애정이 많아서 메신저 단체방을 만들어 아이디어를 내기도 했습니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경연 미션 공개와 동시에 준비를 시작해, 각 그룹에 주어지는 시간은 2주 남짓. 


오마이걸은 이 중 일주일을 콘셉트를 정하고 편곡 의견을 조율하는데 할애했다고. 

콘셉트를 잡고 편곡에 대한 의견을 조율하는데 일주일 정도가 걸렸습니다.

경연까지 남은 시간 동안 스케줄이 있어도 몇 시간 씩은 꼭 연습을 하며 준비했습니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10일 방송되는 3차 경연은  모든 팀이 함께 보컬, 퍼포먼스 팀으로 유닛을 만들고, 각 유닛 공연에서 받은 개인 점수를 그룹별로 합산하는 방식. 

오마이걸 효정은 보컬팀으로, 유아는 퍼포먼스팀으로 경연을 펼친다. 멤버 개인의 역량을 볼 수 있는 기회인 셈. 

출처오마이걸 공식 인스타그램

레전드 무대로 기대감 한몸에 받고 있는 오마이걸, '퀸덤'의 최종 승자가 될 수 있을지! 


'퀸덤'을 꼭 챙겨봐야할 또 하나의 이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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