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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직업 만족도 최상 찍고있는 분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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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2TV '조선로코 - 녹두전' 포스터
요즘 이 드라마 앓고 있는 사람 한둘이 아니다. 설레고 귀엽다가 혼돈의 조선이 실현되고 있는 바로 그 드라마, KBS 2TV '조선로코 - 녹두전'! 

팬아트로 덕심 발현하고 있는 금손들 사이에 눈에 띄는 한 사람이 있었으니... 

'녹두전'의 명장면 부채신을 아름답게 그린 바로 이 사람. 


누구냐고? 


'녹두전'의 원작웹툰을 그린 혜진양이다. 

'녹두전' 첫방을 앞두고 공식 포스터 이미지를 이렇게 깜찍하게 그려내더니... 

완성한 그림을 배우들에게 선물하기까지 한 작가! 


그렇다. 혜진양 작가는 '녹두전'의 '찐' 덕후가 되어버린 것이다. 

본인 작품을 현실로 옮겨놓은 드라마가 심지어 너무나 취향이라니, 이보다 뿌듯한 일이 또 있을까. 그 뿌듯함 마구마구 분출하고 있는 혜진양 작가. 

본방사수는 물론이고 공식 클립 뜰때마다 '녹두전' 팬들과 함께 앓고 있다. 

공식 클립만 널-리 널리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녹두전' 팬들의 알찬 트윗까지 리트위하는 열정! 

현생의 고통을 덕심으로 회복하는 이 마음, 다들 RGRG? 

넘좋아눈물

'녹두전'에 대한 덕심은 작가 본인에서 끝나지 않았으니... 

헉 놀람
혜진양 작가의 남편까지 '녹두전' 금손 대열에 합류. 퀄리티 무엇?! 

참고로 혜진양 작가의 남편은 웹툰작가가 아니다.

그림으로 덕심 분출하는 것에서 만족하지 못한 혜진양 작가. 촬영장으로 응원의 마음을 담아 커피차까지 보냈다! 



율무 강태오와 황태 송건희에게 극진한(?) 환영을 받은 성덕이자 '녹두전'의 참 어미 혜진양 작가. 


두손잡아요
지금 대한민국에서 이보다 직업만족도 높은 사람 또 있냐고!!!!!!!!!

'녹두전'을 향한 뻐렁치는 마음을 오롯이 보여주고 있는 혜진양 작가. 웹툰과는 다른 설정이 더욱 짙어지는 후반부를 원작자는 어떻게 바라볼지, 궁금해지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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