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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씩 '국적'을 검색하게 되는 연예인들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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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논, 프니엘, 티파니, 엠버...

외국 국적 아이돌들은 티가 안날래야 안 날 수가 없다. 이름부터 티가 팍팍 나주니까! 

영어 이름보다는 한국 이름을 사용하는 배우의 경우, 가끔 흠칫 놀랄 때가 있다.

한국 이름을 쓰고 있지만 외국국적을 가진 이들, 반대로 꽤 자주 '외국 국적자'로 의심(?) 받는 한국인들, 바로 이들이다.

출처한채영 인스타그램

한채영이라는 이름이 너무 익숙해서인지 자꾸만 까먹게 되는 그의 국적, 미국이다. 영어 이름은 레이첼. 


출처한채영 인스타그램

어린 나이에 미국으로 이민을 간 한채영은 고교 졸업 후 한국에 잠시 들어왔을 때 전유성의 카페에 갔다가 전유성이 매니저를 소개해줘 한국에서 데뷔하게 됐다. 

학창시절을 미국에서 보내 당연히(?) 영어에 능통한 한채영. 놀랄 것이 없었다. 

출처마동석 인스타그램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미국 시민권자 마동석. 영어이름은 Don Lee다. 



미국에서 격투기 선수의 퍼스널 트레이너로 일하던 중 30대에 한국으로 와 배우가 된 마동석. 이제는 역으로 미국에 진출하게 됐다. 마블의 새 히어로 무비 '이터널스'에 캐스팅 된 것. 

출처안효섭 인스타그램
대세배우 안효섭, 7살에 이민을 떠나 캐나다 국적을 가지고 있다. 영어 이름은 폴(Paul). 

영어하는 안효섭은 이런 느낌?? 


지금은 한국어가 익숙하지만 한때 영어가 더 편했던 안효섭, 전공도 영어 수업이 많은 국제비즈니스를 택했다. 

출처최우식 인스타그램
최우식도 안효섭과 비슷한 경우. 11살에 가족이 캐나다로 이민 가 국적을 취득했다. 영어 이름은 

캐나다에서 대학까지 입학했던 최우식은 우연한 계기로 오디션을 보고 한국에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처음으로 해보는 영어 인터뷰에 잔뜩 긴장한 최우식을 볼 수 있었던 강같은(?) EBS 잉글리시 인터뷰. (ㅋㅋㅋ) 

영어가 유창한데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등으로 외국 관객들에게도 얼굴을 알려 해외 활동도 기대해볼 만하다. 

출처정대세 인스타그램

의외로(?)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방송인도 있었으니, 북한 국가대표로도 뛴 적이 있는 정대세다. 


재일교포인 정대세는 아버지의 국적에 따라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있지만, 북한 축구 국가대표로 뛰어 화제가 됐었다. 

출처정대세 인스타그램

어떻게 가능했냐고? 피파 규정 상 그 나라의 여권을 가지고 있으면 대표가 될 수 있기 때문. 북한이 정대세에게 북한 여권을 발급하며 자격을 얻게 됐다. 

출처혜림 인스타그램

원더걸스의 혜림도 국적 오해를 많이 받았던 연예인이다. 


유창한 영어, 광동화 실력으로 '당연히 외국인 멤버겠거니' 생각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혜림의 국적은 대한민국. 

서울에서 태어나 어린시절 홍콩으로 이주해 청소년시기를 그곳에서 보낸 덕에 영어와 중국어, 광동화, 한국어까지 4가지 언어를 구사하는 혜림. 


어학능력을 살려 통번역과에 합격해 최근에는 각종 행사에서 통역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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