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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연상과 15년째 열애 중인 배우

By. 뉴스에이드 박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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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영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스틸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에서 싱가포르 재벌 집안 깐깐한 예비 시어머니를 연기한 말레이시아 화교 출신 배우 양자경.

사실 옛날 사람들에게 양자경은,

출처영화 '예스마담2' 스틸

특수경찰 걸크러쉬 '예스마담'의 미셸,

출처영화 '동방삼협' 스틸

원조 '미녀삼총사'인 '동방삼협' 중 1인,

출처영화 '와호장룡' 스틸

'와호장룡'의 수련 등을 연기한 

독보적 여성 액션스타다.

출처영화 '007 네버다이' 스틸

액션 경력 덕분에 할리우드도 진출해 

'007 네버다이' 본드걸도 했다.


출처영화 '검우강호' 스틸
헉 놀람
(9년 전에는 정우성과 러브라인도...!!)

어쨌든, 세계적으로 명성이 대단한 배우다. 그런 양자경에게는 15년 된 연인이 있다. 


1962년생인 양자경보다 16살이 많은 장 토드 전 페라리 CEO 이자 국제자동차연맹(FIA) 회장이다. 1946년생으로 올해 73세다.

2004년부터 동거 중인 양자경과 장 토드. 2008년 약혼했고, 결혼을 곧 할 줄 알았다.

그런데, 약혼 10년이 넘은 지금까지 동거 상태다. 수차례 결혼설만 있었을 뿐.

외신에 따르면 2013년에는 장 토드가 양자경에게 프러포즈를 했고, 심지어 지난 2015년에는 양자경이 직접 결혼을 언급하기도 했다.

곧 하긴 할텐데 날짜는 아직 정하지 않았어요. 지난해 말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빨리 결혼을 하기를 바라셨죠. 하지만 시간이 좀 필요해요.

비교적 구체적인 결혼식 장소도 귀띔했었다.

몇 군데에서 하고 싶어요. 홍콩, 말레이시아, 프랑스는 빼놓지 않을 거예요. 친구들이 있는 곳에서 파티를 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홍콩에 친구들이 많이 있어서 결혼식을 나누어서 할 예정이에요. 너무 크게 파티를 열면 즐기기 힘들 것 같거든요.

발언을 한 지 4년, 그간 결혼에 임박했다는 보도가 여러 번 있었지만 웬일인지 아직까지 소식이 없다.

물론 결별을 했다거나 둘 사이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 듯하다. SNS를 통해 커플의 근황을 자주 전하기도 하고, 공식 행사에도 함께 등장하고 있다.

분명 결혼에의 의지가 있어보였던 양자경이어서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양자경과 장 토드는 부부의 연을 맺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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