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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이 지나쳐 망언이 된 스타

By. 뉴스에이드 강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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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게 잘생긴 외모로 화제가 된 스타들!


그런데 외모 칭찬에 지나친 겸손한 발언으로 ‘망언’이라는 핀잔을 듣게 된 이들을 모아봤다.

출처뉴스에이드DB

# 차은우


별명이 ‘얼굴 천재’지만 지난 16일 ‘라디오스타’에서 “학창시절 인기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날 차은우는 “인기가 있다면 초콜릿 박스 째 받고 해야 하는데, 나는 내 자리에 초콜릿이 놓여있는 정도였다”고 말해 MC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또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외모에 대한 질문을 받을 때 마다 “잘생긴 분들이 너무 많이 계신다. 나는 그냥 준수한 편이지 그 이상은 아니다”라고 말해 야유를 받은 바 있다.

출처뉴스에이드DB

# 황민현


워너원의 황제로 불리는 훈훈한 비주얼로 인기몰이 중인 멤버지만, 자신의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발언을 한 바 있다.


‘주간아이돌’ 출연 당시 그는 “제 얼굴은 제가 좋아하는 얼굴이 아니다”라며 “옹성우나 배진영처럼 이목구비가 뚜렷한 얼굴이 좋다”고 말해 정형돈과 데프콘의 의아함을 자아냈다.

출처뉴스에이드DB

# 민호


샤이니에서 왕자님 같은 비주얼로 돋보이는 멤버인 민호는 ‘비정상회담’ 출연 당시 잘생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지금 얼굴과 초등학교 때와 진짜 많이 다르다”며 답을 피했다.


이후 MC들의 집요한 질문이 이어지자 민호는 “잘생겼다기보다는 그냥 보통”이라는 대답을 하는 바람에 출연진들의 야유를 한 몸에 받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

출처뉴스에이드DB

# 이제훈


매력적인 마스크로 사랑받는 배우지만 ‘연예가중계’ 게릴라데이트 당시 “스스로 잘생겼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절대 아니다. 연기로 승부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쉽지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뉴스에이드DB

# 여진구


누나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지만 다소 겸손한 대답으로 눈길을 끌었다. ‘스쿨어택’ 출연 당시 “캠퍼스 커플이 될 준비는 돼 있는데 미팅이 안 들어온다”며 아쉬움을 표현한 바 있다.


또한 아역 시절 외모를 언급하며 “어릴 때가 더 낫다. 나는 변한 게 없는 것 같다. 외모는 중간이고 아직 계속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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