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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힐에서 내려와! 지금은 로퍼를 신어야 할 때

By. 뉴스에이드 이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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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끗 차이]


아침마다 고민이다.

스타일링의 완성은 슈즈라 했건만..

아찔한 굽의 ‘하이힐’을 신을지

가을 분위기 물씬 나는 ‘로퍼’를 신을지!

스타일링에 따라 슈즈 매치도 달라지는 법.

구두 VS 로퍼, 로퍼 VS 구두.

자유자재 활용하는 스타들을 한번 살펴보자.

출처뉴스에이드 DB, 빈폴액세서리 제공

1. 수지


수지는 

플리츠스커트를 입을 땐 깔끔한 펌프스 힐을, 

캐주얼한 스트라이프 캐주얼룩엔

디테일을 최소화한 미니멀한 로퍼를 매치했다.

로퍼를 신고도 각선미가 여전하고...

출처뉴스에이드 DB, 빈폴액세서리 제공

아이보리 톤의 슈즈는 어떠한 스타일에도 무난히 매치할 수 있다.  


다리는 길어 보이게 하면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해치지도 않는다. 

출처뉴스에이드 DB

2. 크리스탈


소녀 감성 흩뿌리던 앳된 크리스탈. 

원피스와 메리제인 하이힐이 어우러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풍겼는데.

출처뉴스에이드 DB

최근 크리스탈은 스키니 진, 셔츠 등으로

시크한 패션을 줄곧 선보이며

구두보다는 로퍼를 애용하고 있다.

올 블랙룩에 클래식한 금장 로퍼를 매치해

고급스러움을 한껏!

출처뉴스에이드 DB

3. 오연서  


남다른 패션 센스 뽐내기 시작한 오연서. 

페미닌룩을 고수해오던 그는 최근

맨투맨과 롤업 데님, 그리고 플랫폼 로퍼로

걸크러시 매력을 자아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아찔한 키높이를 포기할 수 없는바.


넉넉한 플랫폼 로퍼는 하이힐 못지않게

몸매를 매끈히 잡아주면서 편안한 착화감까지 자랑하니 그야말로 올가을 필수템.

출처뉴스에이드 DB

4. 윤아


소녀시대 멤버 중 가장 로퍼를 즐겨 신는 윤아. 

궁합 볼 필요도 없다는 페도라와 로퍼. 

머리부터 발끝까지 유러피안 감성이 한가득.

출처뉴스에이드 DB

부츠컷 팬츠에는 스트랩 힐을 신어

슬림한 발목 라인을 강조하지만,

‘무심한 듯 시크하게’가 포인트인

출근패션에서는 단연 낮은 굽을 선호한다.

허세

출처뉴스에이드 DB

5. 산다라박 


과감한 레이어링과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어디에서나 주목받는 산다라박.

과거 레이스 원피스와 누드톤 하이힐로

청순미 내뿜던 때도 있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화려한 디테일의 원피스에는

누디 힐만큼 꿀케미 자랑하는 슈즈가 또 없다.


반면, 스트릿무드의 컷오프 데님에는  

보이시한 블랙 로퍼를 신어 개성을 드러낸다. 

출처뉴스에이드 DB

6. 박신혜


페미닌룩의 정석을 선보이고 있는 

박신혜도 최근 로퍼의 매력에 흠뻑.

‘닥터스’ 제작발표회에서 시스루 원피스에 

뮬을 신고 섹시미를 어필하더니

종방연에서는 고풍스러운 롱스커트에

단화를 매치해 시선을 모았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자칫 올드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에

로퍼를 믹스 매치해 경쾌하고 발랄한 동안 패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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