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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소나무 같은 모습 유지 중인 배우

15년간 한결같은 매력에, 그의 유머에, 그림에 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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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석대행]

연예인들을 가장 가까이서 보는 관계자들이 들려주는 연예인들의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 멍석대행.


이번에 소개할 인물은 자신과 함께 1년 전을 돌아갔다가 의문사 당한 인물들의 진실을 추적('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하는데 바쁜 이준혁이다.

출처에이스팩토리 공식 인스타그램
1도 모르겠다
멍석대행에 왜 이준혁이?
라고 생각할 텐데.

군 복무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이준혁.


그러나 작품 활동 이외 그가 어떻게 지내는지, 어떤 사람인지 잘 드러나지 않아 많은 이들이 궁금해한다. (예능에서도 거의 만나기 힘든 준혁씨).

짜잔
그래서! 
뉴스에이드가 이준혁의 측근들을 통해 
이준혁의 매력을 한 번 파헤쳐봤다.

15년간 한결같은 사람

출처에이스팩토리 공식 인스타그램

관계자들이 말하는 이준혁의 첫 번째 매력.

입을 모아 그를 '한결 같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무려 '15년 동안' 말이다.

15년 동안 사람들에게 한결 같은 모습을 보인다는 건 둘 중 하나죠. 천재이던가 천사이던가. (웃음) 준혁 씨는 후자입니다.

-소속사 관계자 A-

출처에이스팩토리 공식 인스타그램

1. 이준혁은 15년 동안 한결같은 젠틀맨이었다.

준혁 씨가 사람들을 대할 때 가식이 없고, 상대방이 부담스럽지 않게 배려하는 타입입니다. 젠틀맨의 정석!

-소속사 관계자 B-
현장 스태프들에게 항상 친절하고 배려심이 넘치는 배우예요❤

-소속사 관계자 C-
2. 이준혁은 15년 동안 한결같은 외모를 유지 중이다.

쉽게 말해, 자기관리가 매우 철저하다는 의미.
제가 봐왔던 배우들 중에 가장 자기관리가 철저한 배우예요. 10년 전보다 지금이 더 젊어졌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지요. (웃음)

-소속사 관계자 B-

출처에이스팩토리 공식 인스타그램
짜잔
최근 '미모성수기'라는 
새로운 수식어가 생긴 이준혁. 

그만큼 외모가 정점을 찍고 있다는 뜻인데.
10여 년 전이나 지금이나 한결 같이 잘생김이었다는 것.
출처'적도의 남자' 방송화면 캡처, MBC
별 반짝
한곁같은 외모
방부제 외모

인정, 또 인정합니다!
진지톤 개그+음식 비유법의 대가

출처에이스팩토리 공식 인스타그램

관계자들이 말하는 이준혁의 또 다른 매력. "진지하게 웃긴다" 

모르겠어

이건 무슨 말이죠?
준혁 씨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진지하고 진정성이 느껴져서요. 그래서 그래서 재미없는 것 같으면서도 은근 웃겨요.

-소속사 관계자 D-
최근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진지하게 '선배' 호칭을 붙이면서 상대역인 남지현을 놀린다 ㅋㅋ

출처에이스팩토리 공식 유튜브
발그레 히히

아, 이런 느낌이구나 ㅋㅋㅋ

이준혁 버전 개그는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메이킹 영상에서도 계~~속 만날 수 있다.

폭소

출처에이스팩토리 공식 인스타그램

그리고 이준혁 만의 표현법도 들을 수 있었다.

준혁 씨가 먹는 걸 엄청 좋아한다고 자주 이야기하는 편인데요. 그래서인지 음식 등으로 비유를 많이 하는 편이에요. 심지어 작품이나 캐릭터마저도요!

-소속사 관계자 D-

출처에이스팩토리 공식 인스타그램

그렇다면, 현재 출연 중인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과 지형주 캐릭터는 어떻게 비유했을까?

형주 집에 들어갔을 때, 세트장에 있던 피자가 있었거든요. 준혁 씨가 파인애플 피자보다 페퍼로니 피자를 좋아하는데 형주도 그 피자를 먹고 있어서 자신과 잘 맞다고 표현했어요. 하하.

-소속사 관계자 D-

'피자와 콜라'가 나온 이유를 이제야 알겠다 ㅎㅎㅎ


그 외 인터뷰에서도 이준혁의 음식 비유법을 만날 수 있었다.

Q. '비밀의 숲', '60일, 지정생존자' 등 사회 부조리와 정의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에 끌리는 이유

A. 그때 흐름에 따라 작품을 택하지, '어떤 걸 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일하진 않는다. 예를 들면, 지금 먹고 싶은 것, 지금 입고 싶은 것이 그때그때 달라지지 않나. (중략) 지금은 무거운 이야기가 많으니 가벼운 로맨스나 멜로가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오늘 먹은 음식을 내일 또 먹고 싶진 않지 않나. 그런 느낌으로 작품을 택한다.

Q. 이번엔 묵직한 메시지를 가진 작품이었으니 다음 작품은 가벼운 로코가 될 가능성이 높은지?

A. 무거운 메인 메뉴를 먹었으니 가벼운 디저트가 먹고 싶은 느낌? 장르에 상관없이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작품에 출연하고 싶다.

이준혁 화백

출처에이스팩토리 공식 인스타그램

이준혁의 또다른 매력포인트, 숨은 그림 고수다.


종종 그의 그림 실력을 만날 수 있다는데.

만화 그리는 걸 좋아하세요. 현장에서도 스태프들을 캐리커처처럼 자주 그리는 편이랍니다.

-소속사 관계자 C-
헉 놀람

오!!!!!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천만 돌파기념 당시, 그림으로 감사 인증샷을 남겼던 이준혁이다.

출처롯데엔터테인먼트

이준혁이 그린 '적도의 남자' 이장일.jpg

출처이준혁 미투데이
짝짝짝

신가현 작가,
'히든킬러' 보조작가로 
지형주 어떨런지...?
이준혁의 소소한 TMI

출처에이스팩토리 공식 인스타그램

다음은 이준혁의 측근들이 알려주는 이준혁의 소소한 TMI(Too Much Information)!

출처에이스팩토리 공식 인스타그램

* 이준혁은 게임 얼리어답터. 새로 나오는 게임은 꼭 해보는 편. 그래서 게임 리뷰도 한 번 해보고 싶다고. 


* 그리고 영화광이다. 국내 영화 평점 사이트 왓* 기준으로 이준혁이 평점 매긴 영화 수만 수천 편이라고. (주로 혼자 보는 편이고, 국적 불문하고 본다)

이준혁의 숨은 명작 찾기

출처tvN, MBC

서동재, 오영석을 대변하는 '비밀의 숲'과 '60일, 지정생존자'부터 현재 방영 중인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등등


이준혁의 대표하는 작품들은 한 손으로 꼽을 수 없을 만큼  많다.


그래서, 소속사 관계자들이 추천하는 이준혁의 숨은 명작을 소개할까 한다.

KBS 2TV '맨몸의 소방관' (2017)

첫 번째는 KBS 2TV 4부작 드라마 '맨몸의 소방관'이다.


'맨몸의 소방관'은 뜻하지 않게 누드모델이 된 소방관이 10년 전 방화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이준혁은 극 중 119안전센터 3년 차 구조대원 강철수 역을 맡으면서 능청스럽고 실없는 연기로 새로운 인생캐릭터를 얻었다.

보기드문 꾸러기 이준혁의 매력을 감상하실 수 있어요. 소방 공무원 분들을 위해 출연료 전액기부라는 훈훈한 비하인드까지!

-소속사 관계자 A-
JTBC '한여름의 추억' (2017)

그리고 JTBC 2부작 단막극인 '한여름의 추억'도 추천리스트다.


모든 시청자들이 갈망하고 갈망하는 이준혁표 멜로 연기, 여기서 만날 수 있다.

청초한 멜로 장인 이준혁을 만나고 싶다면 단연 이 작품이죠. 확실히 빠져들 것이라 자부합니다. 호호.

-소속사 관계자 D-

By. 석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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