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등장하자마자 주목받은 '프듀48' 연습생 특징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160,86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유에프오춤

"당신의 소녀에게 투표하라! 잇츠 쇼타임!"

출처엠넷 제공

지난 15일부터 시작해 두 달간 대장정에 오른 엠넷 '프로듀스 48'! 


일본 대표 걸그룹 AKB48까지 참가하면서 이전보다 스케일이 훨씬 더 커졌다.

크로스

첫 방송이 나가자마자 각종 포털사이트 실검을 장악하며 '프듀48'의 인기를 여전히 실감할 수 있었다.


그와중에 국민 프로듀서들이 고정픽으로 삼고 싶다는 연습생이 2명 있다는데, 



이가은과 타케우치 미유!

한 데 묶어 '존버즈'라고 부르는 국프들도 있다

출처엠넷 제공
부탁해요
어떤 점에서 국프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걸까?

1. 누구보다 가장 절실한 데뷔

출처엠넷 제공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선공개한 '내꺼야' 무대에서 한국 대표 센터를 맡았던 플레디스 연습생 이가은은 지난 2012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2013년 앨범 활동을 끝으로 한동안 볼 수 없었는데...

빗속 좌절

그는 방송에 나와 아래와 같은 말을 해 보는 사람들을 찡하게 만들었다.

"'프듀1'이 나왔을 때, 저랑 연습 같이했던 친구들도 나왔거든요. 저는 분명 데뷔를 했는데, 왜 (방송을) 보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을까 생각했어요." (이가은)

눈물바다

출처엠넷 ‘프로듀스 48’ 방송캡처

출처엠넷 제공

타케우치 미유도 사정이 비슷하다. 2011년 AKB48 9기로 발탁돼, 9-10기생이 주축이 된 유닛 팀4 보컬로 데뷔했다.


그러나! 결성된 지 불과 1년도 되지 않아 유닛이 해체되는 사태를 맞이했다.

눈물 콧물

해체 여파로 타케우치 미유는 인지도에서 밀려 AKB48 B팀으로 가게 됐고, 활동하는 내내 단 한 번도 총선거 순위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프로듀스 48'에 인생을 걸겠습니다!"고 올인하는 이유도 다 이 때문이다.

2. ‘프듀48’ 트레이너들에게 인정 받은 A등급

출처엠넷 제공

앞서 ‘내꺼야’ 무대에서 센터로 맡았기 때문에 이가은의 능력을 궁금해 하는 팬들이 많았다.


이가은은 등급평가 무대에서 카밀라 카베요의 ‘Havana’로 선보였고, 5년 공백이 믿겨지지 않는 안정적인 보컬과 춤 실력을 뽐내며 A등급을 받았다.

출처엠넷 제공

타케우치 미유는 AKB48가 부를 수 있는 곡을 만들겠다는 목표 하나만 바라보고 꾸준히 작사·작곡·편곡을 배워왔다. 그리고 그 결과물을 틈틈이 자신의 유튜브에 게재했다. 

딘의 ‘Instagram’을 한국어 & 영어 버전으로 커버했다!

짜잔

그의 노력은 '프듀48'에서 드러났다. 이와타테 사호, 고토 모에와 함께 ‘셀럽파이브’의 원곡 'Dancing Hero' 편곡 버전을 선보이며 A등급을 따냈다.


한국 연습생들에 비해 부족한 실력으로 D, F등급을 면치 못하던 일본 연습생들 중 가장 돋보여 일본에서도 재조명하기 시작했다.

출처엠넷 ‘프로듀스 48’ 방송캡처

3. 팬들을 심쿵하게 만드는 마음씨

빨간모자 소녀

전파를 탄 후, 타케우치 미유는 자신의 SNS에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3개 국어로 남기는 정성을 보였다. 


또한, 송강호 주연의 영화 ‘변호인’을 감상한 후기까지 뒤늦게 알려져 한국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출처엠넷 제공

이가은 또한 과거에 남긴 글들이 화제가 됐다.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5년 동안 꾸준히 애프터스쿨 팬카페에 안부 인사를 전하면서 팬들과 소통했다.

하트를 드려요

지난 20일 오전에 기습 공개한 ‘프듀48’ 순위에서 두 연습생은 기적을 만들었다.


이가은은 미야와키 사쿠라를 제치고 5위에서 1위로 올라섰고, 타케우치 미유는 39위에서 무려 27계단 오른 12위를 기록해 데뷔조 커트라인 진입에 성공했다.

꽃가루 환영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이가은과 타케우치 미유.


두 사람 모두 마지막까지 꽃길 걷기를 응원해본다!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