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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제작 전인데도 핫한 김은희 신작 2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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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넷플릭스

업계와 일반 대중들에게 꾸준히 주목받는 이 사람, 김은희 작가.


그동안 그가 집필한 작품들이 하나같이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 아닐까.

김은희 집필작

드라마
- tvN '위기일발 풍년빌라' (2010)
- SBS '싸인' (2011)
- SBS '유령' (2012)
- SBS '쓰리 데이즈' (2014)
- tvN '시그널' (2016)
- 넷플릭스 '킹덤' 1, 2 (2019~2020)

영화
- '그해 여름' (2006)

예능
- MBC '2016 무한상사-위기의 회사원' (2016)

김은희 작가는 그동안 국내 드라마에 보기 힘든 전문적인 분야(법의학, 사이버수사 등)를 소재 삼아 스릴과 서스펜스가 넘치는 스토리로 풀어냈다.

별 반짝
필력이 매우 뛰어났으니
마니아층 형성은
자연스러운 결과물.

최근에는 전 세계에 'K-좀비' 신드롬을 널리 전파했던 넷플릭스 '킹덤' 시리즈 각본가로 활약했다.


가상 조선시대에 좀비(=생사역) 소재를 결합시켜 액션, 정치 스릴러를 곁들이며 해외매체들에게도 실력을 인정받았다.

출처넷플릭스

그래서인지 지난 3월에 가졌던 매체 인터뷰에서 김은희 작가는 취재진들로부터 다음 시즌에 대한 질문공세를 받았다.

시즌 3를 어느정도 설계하고 있다. 이전 시즌에 '온도'가 언급됐고 창(주지훈) 일행이 북녘으로 가게 되면 그 곳 또한 달라질테니 이게 다음 시즌 힌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부분에 있어선 넷플릭스와 이야기해야 할 것 같다. 배우 분들이 좋. 배우 분들이 좋았고, 여러가지 제반사정이 맞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저도 오랫동안 하고 싶은 시리즈다. (웃음)

-김은희 작가-

출처뉴스에이드 DB, tvN
어른들의 사정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은 '킹덤' 시즌 3. 

그 전에 김은희 작가의 또 다른 작품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을 연출한 이응복 감독과 함께 새 드라마 '지리산'에 참여하기 때문.
'지리산' 시놉시스

외롭고 쓸쓸한 회색의 도심에서 벗어나 넓고 광활한 지리산의 비경(秘境)을 배경으로 죽으러 오는 자, 죽이러 오는 자, 살리러 오는 자 등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

악천후 속에서 산을 누비며 조난자들을 구하고 헬기가 뜨지 못하는 날은 다섯 시간이 넘는 거리를 조난자를 업고 뛰어야 하는 지리산 국립공원의 레인저들을 그린 작품이다.


여기에 누가 물망에 올랐냐면

출처뉴스에이드 DB

'킹덤' 시리즈를 이끌었던 주지훈과 시즌 2 말미에 깜짝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던 전지현, 안재홍. 여기에 '다작요정' 오정세까지!

눈이 번쩍

이거 실화니??

출처넷플릭스
장현성을 제외하고 김은희의 작품에 여러 번 출연했던 배우들이 드물었던 만큼, 주지훈의 합류여부는 관심이 쏠린다.

김은희 작가는 '킹덤' 인터뷰에서 주지훈과 오래하고 싶다고 드러내기도.
시즌 1 할 때는 지훈 배우와 깊은 이야기를 못해봤다. 시간이 지나면서 김성훈 감독님이 '같이 일하는 재미가 있다'고 말씀하신 의미를 알겠더라. 자기만의 해석이 깊은 것도 있고 재밌는 경험을 많이 했다.

지훈 배우가 저처럼 해당 신의 목적만 이해되면 대사를 바꿔도 괜찮다는 주의고, 허심탄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타입이다. 거기다가 시즌 1, 2를 관통하는 주인공으로서 극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다. 영리한 배우다. 평소 독서량도 많고…앞으로 같이 쭉 오래갔음 한다. (웃음)

-김은희 작가-

그리고 지난 20일 김은희 작가의 또 다른 신작이 만들어질 예정이라는 소식!


시즌 2 엔딩을 장식했던 아신(전지현)의 일대기를 그리는 '킹덤 외전: 아신편' (가제) 제작한단다.

출처뉴스에이드 DB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킹덤 외전: 아신'은 아신의 전사를 다루는 이야기로 약 70여분 분량 단편으로 제작된다.


'킹덤' 시즌 1에서 손발을 맞췄던 김은희 작가와 김성훈 감독이 재회하고, 시즌 2 아신 역의 전지현과 어영대장 민치록 역을 맡았던 박병은이 캐스팅 후보에 올랐다.


오는 10월 초 촬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지리산'에 이어 '킹덤 외전'까지 김은희 작가와 연달아 작업하게 된 전지현.

출처뉴스에이드 DB
헉 놀람

어머, 이게 무슨 일이야
'킹덤' 팬들에게 궁금증을 안겼던 아신, 그가 누구인지 외전으로 만날 수 있게 됐는데.

전지현이 어떤 모습으로 나올 지 김은희 작가의 인터뷰에서 유추할 수 있을 것 같다.
저는 일단 전지현 배우의 여전사 같은 느낌이 좋았다. 몸을 잘 쓰는 느낌? 이런 배우와 액션을 한 번 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다. 여기에 통통 튀는 매력을 그게 '킹덤'이나 '지리산'에서나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김은희 작가-
태양 아래
'지리산', '킹덤 외전'
얼른 만났으면 좋겠다....
너무 궁금한데 어떻게 기다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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