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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교수를 아버님이라 부르고픈 사람들을 위한 서준 가이드.txt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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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안내서] 

아직은 본명보다 '차서준'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한 이 배우, JTBC '스카이 캐슬'의 차교수 댁 쌍둥이 서준 역의 김동희다. 

순둥순둥 선-한 인상에 만인에게 친절한 성격, 그러면서도 할말은 하는 '형아미(美)'도 있는 서준을 볼 때마다 흐뭇-해진다면 이 기사를 자세히 읽을 것. 

아직 공개된 것이 많지 않은 파릇파릇한 신예 김동희의 본인, 소속사 피셜 정보를 담은 입덕 안내서다. 

이름 김동희. 한자는 金東希다. 동녘 동에 바랄 희. 


1999년 6월 13일 생. 올해 만 20세. 


부끄러움
캬, 풋풋하다. 

혈액형은 AB형. 키와 몸무게는 아직(?) 비공개.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태어났다. 

출처김동희 인스타그램

별명은 희동이와 두부. 둘다 너무 잘 어울리는데?! 


출처김동희 인스타그램

본인이 밝힌 취미는 노래 부르기. 코인노래방 가는 걸 굉장히 좋아한다고. 


노래가 취미인 덕분일까. 특기는 뮤지컬이다. 


또 다른 취미는 영화보기. 여가 시간에는 혼자 영화를 자주 본다고 한다. 

출처김동희 인스타그램

연기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한 건 중학교 3학년 재학 시절. 밴드부를 하며 사람들 앞에 나서는 걸 즐기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다. 


이후 안양예고 연극영화과에 진학해 고3시절 대학 입시를 준비하며 현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에 연습생으로 들어가게 됐다. 

출처김동희 인스타그램

첫 작품은 웹드라마 '에이틴'. 오디션을 보고 합류했다. 김동희는 "평소 웹드라마도 즐겨봤었던 시기라 혼신을 다해 준비해갔던 기억이 난다"고 회상했다.

김동희가 연기한 하민은 모범생에 만인에게 친절하지만, 그 미소 뒤에 나름의 사연이 있었던 아이. 


혼신의 오디션을 통해 합류한 노력이 아쉽지 않게 '에이틴'은 10대들 사이에서 대박이 났다.  

출처김동희 인스타그램

'스카이 캐슬' 역시 오디션을 보고 합류하게 된 작품. 시놉시스를 읽었을 때 부터 너무 재미있었고 느낌이 강했던 작품이라고. 


오디션을 볼 당시 배우로서 경력이 많지 않기 때문에 서준의 모습으로 어필하기 위해 철두철미하게 준비했단다. 

출처'내부자들' 스틸

존경하는 배우는 조승우. 배우의 꿈을 가진 순간부터 김동희의 롤모델이었다. 


뮤지컬, 연극, 영화 등 장르불문 모든 매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점을 배우고 싶다고 한다. 

출처JTBC '스카이 캐슬' 공식 홈페이지

습관이라 할 만한 건 딱히 없지만, 아주아주 굳이 꼽자면 혼잣말을 좀 많이 하는 편. 습관적으로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 여러 의견을 물어본다. 

출처김동희 인스타그램

좋아하는 색깔은 파란색 계열. 보고 있으면 시원해지기 때문.

출처김동희 인스타그램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피자. 혼자 한 판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좋아한다. 어릴적부터 친구들이 치킨을 외칠 때 홀로 피자를 좋아했던 '정통 피자파'. 


잘 못 먹는 음식은 해산물. 그 중 멍게나 알탕 같은 종류를 잘 먹지 못한다. 하나 더 있다면 망고. 

출처김동희 인스타그램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은 에크하르트 톨레의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라는 책. 아직 읽고 있는 중이다. 


장르를 불문하고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희곡 '갈매기'. 고등학교 2학년 때 공연을 했던 연극이다. 


당시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아쉬움이 있어서 10년 뒤 다시 한 번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출처JTBC '스카이 캐슬' 공식 홈페이지

하루 중 꼭 해야하는 일은 부모님께 전화 드리기. 부모님과 따로 살고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게 하루에 몇 번씩 전화를 드린다. 

야호
이 친구, 효자일세(반성하는 나 자신). 

출처김동희 인스타그램

가장 궁금했던 실제 성격은? 


사람을 좋아해 주변인을 많이 챙기는 편. 본인 피셜, 고집이 조금 있고 자기 주장이 확실한 편이다. 그 주장을 유하게 표현하기 위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노력한다고. 


하나라도 놓치기 싫어하는 욕심도 있다. 

출처JTBC '스카이 캐슬' 공식 홈페이지

그는 "이런 성향을 주변 사람들이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며 "그만큼 더 베풀고 싶은 마음이 큰 것 같고 스스로 확신이 들지 않는게 있다면 끊임없이 노력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출처김동희 인스타그램
아직은 보여준 모습보다 보여줄 모습이 더 많은 김동희, 더 활발히 활동하며 떡밥 투척해주길!! 
야광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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