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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시상식에서 성사된 특급만남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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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대만 타이베이 국부기념관에서 열린 제54회 금종상 시상식, 현장을 뜨겁게 달군 한국 스타가 있었다는데... 

출처정해인 인스타그램

바로 정해인!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로 대만에서 인기가 높아진 정해인이 특별히 시상자로 참석하게 됐다. 

이날 정해인은 간단한 중국어 소개와 함께 특별히 대만 토착 방언 중 하나인 타이위로 인사를 준비해 MC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출처정해인 인스타그램

정해인 측의 센스가 만들어낸 훈훈한 장면도 있었다. 바로 여우주연상 후보자들에게 다가가 인사를 하는 시간! 


당초 제작진은 시상자들이 직접 자리로 내려가 악수를 하는 것을 제안했지만, 정해인 측이 축하의 의미로 꽃을 한 송이씩 선물하자고 제안했다고. 

꽃가루 환영
(이것이 K-시상이다 펄-럭)

이날 정해인의 시상이 더욱 특별했던 이유가 하나 더 있으니... 

헉 놀람

정해인의 시상 파트너가 대만의  류이호였기 때문! 


한국과 대만의 청춘 스타라는 점도 비슷하고, 종종 닮은 외모로 함께 이름이 언급되기도 했던 두 배우가 함께 시상을 하게 됐다. 

출처류이호 인스타그램

두 배우의 동반 시상 소식에 현지 언론들도 관심을 보였으니, 한 매거진의 대만판은 이번 시상식에서 놓치면 안되는 순간을 꼽으며 '두 남신의 동반 시상'이라 소개하기도 했다. 

이날 정해인과 류이호가 시상을 맡은 상은 감독상과 여우주연상. 

서로 언어가 통하지 않는데다 국가 행사다보니 사전에 대기실에서 여러 번 멘트를 맞춰보고 무대에 올라갔다는 두 사람이다. 
리허설을 하며 서로가 있어서 상당히 든든해 했다고 합니다. 처음 만났지만 서로 배려해주고 친해지려고 노력하는 분위기였습니다."
(행사 관계자)

시상식 후 류이호도 정해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했다. 


류이호는 사진과 함께 정해인과 함께 상을 받을 날을 기대한다는 글을 남겼다. 

"54회 금종상에서 정해인과 함께 시상을 하게 돼 영광이었습니다. 환영합니다.

다음 주 팬미팅도 잘 되길 빌게요. 언젠가 함께 무대에서 상을 받을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류이호)

출처정해인 인스타그램
지난 주말 대만을 달궈놓은 정해인, 다가오는 주말에도 대만 팬들을 만난다. 

오는 12일 타이베이 TICC에서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 대만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야광봉

한국을 넘어 아시아권에서도 사랑받고 있는 정해인, 류이호의 말대로 수상자로 금종상을 받는 날도 곧 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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