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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판정 받았던 몸값 1위 헬스요정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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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던

미국에서 몸값 제일 높은 배우.

드웨인 존슨(A.K.A. 더락)이다.

지난 9월 2일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코로나19에 걸렸었다고 알렸다.

아내 로렌과 두 딸, 그리고 제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저와 제 가족이 겪어본 적 없는 가장 힘든 역경입니다.

자신의 확진을 알린 드웨인 존슨은

모두에게 신신당부한다.

    면역력을 키우고,
    마스크를 착용하며,
    모임을 자제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동료를 보살피라.

드웨인 존슨의 코로나19 감염이 미국 사회에 더 큰 충격으로 다가간 이유, 바로 드웨인 존슨의 피지컬이다.

프로레슬링(WWE) 톱스타 출신인 그는 배우로 전향한 후에도 건장한 몸매를 유지하며 헬스 폐인들의 워너비 피지컬을 가꿔왔다. 세상 모든 바이러스와 박테리아가 무서워서 피해갈 것 같은 외모다.

아직도 미국 사회에서는 "건강하면 마스크를 안 써도 된다"는 인식이 일부 자리하고 있는 게 현실. 


그런데 어떤 병에도 무적일 듯한 드웨인 존슨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 그 누구라도 예외가 될 수는 없다는 거다.


느슨해진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충분한 사례다.

후각 상실, 통증 등 증상을 겪었다는

드웨인 존슨,

다행히도 감염을 공식화한 시점에

그와 가족들은 완치가 된 상태였다.

완치 후 드웨인 존슨은

일상을 되찾은 모습이다.

아무도 없는 자신의 농장에서

한가로이 낚시도 즐기고,

사랑하는 아내와의 일상에서도

마스크는 필.수.

더 열심히 운동해서

면역력 높이라는 깊은 뜻일까.

헬스 마니아들을 위해

운동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하기도.


그리고 지난 14일,

드디어 현장 복귀 소식이 전해졌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드웨인 존슨은

이날 '레드 노티스' 촬영에 합류했다.


출처영화 '미스터 이빨요정'

코로나를 극복한 헬스 요정은

무사히 촬영장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코로나와의 전쟁은 현재진행형.

유명인이든, 부자든, 건강한 사람이든 

누구나 감염될 될 수 있다는 사실은 불변.

드웨인 존슨의 충고, 늘 기억하자.

면역력 높이고, 마스크 쓰고, 모이지 말고,

긍정적으로!

불끈!
함께, 이겨내자,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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